황국태 달보기....첨에 널 봤을때 널랬당....헉~ 담밸 무지 조아하는군..^^;;
근데 그게 울 풍선이에게 버림받아 지었던 너의 어색함의 표현이라니..ㅋㅋㅋ
하여튼 그때 인상 너 무지 깊었당...^^
음~ 구람 이제 질문을 해보도록 하지...긴장하며..진지하게 대답해랑..^^
하나 - [lunatic- 미친넘] 첨엔 놀랬당....왜 이런 별명을.. 것두 조아하는지?..
두울 - 올해 달보기가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건 모니?
세엣 - 달보기 자기자신이 잘났다고 생각이 들때엔 어떤 행동을 하쥐?
네엣 - 너의 좌우명에 평등이란 단어가 있더군..니가 생각하는 평등이란??
다섯 - 울 토깽이칭구덜이 다 함께 할수 있는 봉사활동은 뭘까??
이상 센샤 질문 끝.....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