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 : 저번에 너의 전화 음성은 굉장히 느끼하였느니라..
늘 그런식인겨?^^ 이성을 만나면서, 자꾸자꾸 실패하는 원인이 뭐라 생각하누?
느끼하다고 느꼈나?
뭐 먹으면서 전화했더니.....그런 목소리가 나오는군
자꾸자꾸 실패하지는 않아 자주 시도를 안하니깐...
그리고 뭐가 늘 그런식이라니?
뭔가 나에대해 오해와 잘못알고 있는 모양인데...
작업이다. 뻐꾸기다 해서 말이야. 그건 어디까지나 사담이고
그러니깐 어떤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수있는 문제이다.
집요한 시각으로 보면 뻐꾸기를 날려 작업들어가는 걸로 보여질수 있고
관심있는 시각으로 보면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비춰질수 있고
생각없이 보면 이여자 저여자 찝적으로 볼수도 있다.
예전 M군이 찝적사건과 여러가지 사건으로 연류되어 토깽이를 나간 전적이 있지 않니?
얘기가 이상한 쪽으로 넘 많이 흘러갔는데...
암튼 난 실패한적은 딱 3번 뿐이다.
그리고 선수들은 아니다 라고 생각이들면 그자리에서 포기하는 것이 관례이다.
질문 두울 생활속에서 주님 곁에 계심을 알고 흐느껴 울어본적 있니?..
어려운 질문이군
당신을 느껴보고 가슴뭉클해 진적은 있지만
흐느껴 울어본적은 없는것 같애
그냥 눈물만 나더라
그리고 주님은 우리 생활속에 계시지 않는다.
니 옆에 앉아 계시지....
(방금전에 주님에게 문자가 왔다. 센시아옆에 있다고 푸하하하)
질문 세엣 동호회 칭구들이 봉사활동에 굉장히 관심 많은거 알징?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거 있음 말해줄래?...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있긴 있는데 어렵더군
우선적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하고자하는 맘인데....토깽이 안에서도 잘안뭉치는데
밖에서 잘뭉칠수 있을까? 걱정이다.
앞으로 두고 봐야 하겠지만 서서히 추진 한다면 10월 경이면 가능할것도 같다..
긴 안목으로 봐야하지 않겠니....
자세한건 따로 야그하자
질문 마지막 너가 느끼는 우리 토깽이의 문제점이라면 뭘까?..
문제점은 없다고 본다.
다만 더이상 문제점을 만들지만 않는다는 조건하에 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