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65]답변

2001. 4. 24. 오전 10:39:56

글자

1. 올해 제일 해보고 싶은게 무엇인가? 영어회화

(영어공부를 넘 안했다....매년한다한다하면서 계속 못해오던것)

 

   

2.작업을 하면 여자들이 100% 넘어오는가?

  70%은 넘어온다.

(70%중 제대로 된여자가 몇이나 있을까? 난 항상 우리주일학교 꼬맹이들이 눈에 밟혀 대부분 작업도중 하차가 많았다. 마음만 흔들고 연락안하는 것이 나의 한때 취미생활이었다.)

 

3.이 세상에서 소중하다고 느끼는게 있다면 3가지만 말하시오.

  부모님, 친구, 예수님

  

4.스스로 멋진 남자라고 생각하는지....??

  난 내 스스로에게 멋지다고는 말은 못하겠다.

  가끔 멋져보일때와 정말 빙신같을때를 교차해서 보기때문에...

  그리고 이세상에 멋진남자는 없다.

  멋진남자의 개념은 여자들이 만들어가는 개념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난 멋진남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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