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정모때 정말 무서웠던 부분..넌 어케 그렇게 콜라 원샷을 잘하냐.남 술먹는 만큼
콜라를 마시는데 특별한 이유는 무엇이고, 또 어케하면 그렇게 잘 마실수 있냐.?
- 음.. 예전에 고딩때는 술을 잘 먹었다. 쇠주 2병정도?? 쇠주 병샷으루 완샷해본적두 있다..
그런데.. 고3때 면허를 따고 운전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술을 줄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건강문제와도 연결되어서 그런지.. 맥주한병만 먹어두 침대가 뒤집어 진다... 쩝..
그래서 콜라를 마시기 시작했다. 자주자주마시니.. 양이 점점 늘더라.. 마치 술과 같다.
보통 술자리에서 콜라를 마시면.. 양조절하긴 하는데.. 많이 마시면.. PET 한병 이상도 먹는다.. 예전에 성당에서 사발식할때 냉명사발에 콜라 완샷한적도 있었다.
2. 요즘엔 연애질 하냐.? (내 최대의 관심사다.ㅋㅋ)
- 난 다들 알구 있을 줄 알았다. 6년째다.
3. ㅋㅋㅋ 이번 정모때 나오냐..?
- 정모.. 사실.. 정모가 언제인지도 모른다.... 정말 미안하다.. 요즘은 일도 많은데다..
시간이 나면.. 다른쪽 공부하는게 있어서 거기에 빠져있다. 일단은 시간이 없기도 하다.
평균적인 퇴근시간이 9시정도이니.. 늦는날은 새벽2시에도 가곤 한다.
어쩌다 이렇게 사는지 궁금하다. 아니 이게 사람 사는 모습인지도 궁금하고..
참고루 내 직장은 OT수당 없다. 그냥.. 일안하고 배째도 그만이라는 뜻이다...
내 성격이 변태라 그런가.. 난 잡으면.. 한다.. 그러나 남들은 모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