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죄숑.

2001. 4. 17. 오후 2:51:14

글자

사실.. 요즘 일이 많아서 바쁘다 보니.. 내가 여기에 걸린줄도 모르고 지냈음..

참고루.. 난 남들에게 거만하다거나.. 건방지다거나 하는 인상을 심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임..

최대한 남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갖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친구들에게도

어려운 부탁은 잘 안하는 편이라.. 어쩌면 그런 나의 성격때문에 다른사람들이 나를

좀더 부담스럽게 느끼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할때가 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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