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23]어려버^O^

2001. 4. 13. 오전 9: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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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 당신은 하루를 어떤 마음 가짐으로 시작하시는지요?

 

   오늘이 마지막날일지두 몰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쥐(그러려고 노력하구)

   그러면 모든 것이 소중하게 여겨질테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지 않을까해서.

   하지만.... 많은 일에 게을러지고 사람들에게 소원한 날들의 연속이야. T.T;;

 

 

2. 앗~  내 나이가 언제 이렇게 많아졌냐 라구 느낄때 / 아 아직두 내 나이는 어려~~라고

   느낄때는?

 

 - 너 몇살이니? 라고 물으면 내가 딱 대답을 못하고 생년을 따져본 후 스물일곱이야.

   라고 대답할때 아! 내나이가 이렇게 많구나..언제 이렇게 나이든거지? 하고 생각함.

 

 - 내 나이는 어려~~라고 느낄때는 없는 것 같아.

   내 나이는 어려!!라고 주장할때는 있어도...

 

 

3. 교사를 하면서 젤루 많이 느끼는 은혜는..?(흠..맞는 이야긴지 몰겠당..냉담하는 넘의

   질문이 다 그렇지 이해해라..ㅋㅋ)

 

   공동체안에서 행하신 주님의 일들을 많이 생각하고 느끼게하쥐.

   공동체의 필요성. 겸손과 인내. 사랑에 대해

   많은 것들이 주님께 초점이 맞춰진다고 할까? 그럴려고 노력하고..

   나에게는 그런 것들이 은혜로 다가왔어.*^^*

 

4. 울 동호회에서 한자리 맡구 싶다면 어느 자리를..?  (재훈아 답하는데루 걍..시켜버려라~~)

 

   있는 듯 없는자리. 없는 듯 있는 자리..캬캬캬

 

5. 마지막으로 오닥실이란 넘의 생일이 지났는데, 지나두 선물을 줄 의향이 있으신지~~?

 

   닥실언니의 생일선물? 헤헤.. 뭘 원하시는지~

   원하는 선물을 해줄 수 있쥐~ 마음이 듬뿍 담긴 선물!

 

   생일 추카합니다~ 생일추카합니다. 사랑하는 오닥실~~~^^

   생일 추카합니다~~~ 짝짝짝!!! 생일 추카햐~

 

 

참 어려운 질문들이었다. 근본적인 질문들이기두 하구...

내가 예쁘게 봐달라구 한 것 같은디..

아무래두 뇌물을 줘야하는가?

캬캬캬~ 그럼 좋은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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