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은 하루를 어떤 마음 가짐으로 시작하시는지요?
오늘이 마지막날일지두 몰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쥐(그러려고 노력하구)
그러면 모든 것이 소중하게 여겨질테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지 않을까해서.
하지만.... 많은 일에 게을러지고 사람들에게 소원한 날들의 연속이야. T.T;;
2. 앗~ 내 나이가 언제 이렇게 많아졌냐 라구 느낄때 / 아 아직두 내 나이는 어려~~라고
느낄때는?
- 너 몇살이니? 라고 물으면 내가 딱 대답을 못하고 생년을 따져본 후 스물일곱이야.
라고 대답할때 아! 내나이가 이렇게 많구나..언제 이렇게 나이든거지? 하고 생각함.
- 내 나이는 어려~~라고 느낄때는 없는 것 같아.
내 나이는 어려!!라고 주장할때는 있어도...
3. 교사를 하면서 젤루 많이 느끼는 은혜는..?(흠..맞는 이야긴지 몰겠당..냉담하는 넘의
질문이 다 그렇지 이해해라..ㅋㅋ)
공동체안에서 행하신 주님의 일들을 많이 생각하고 느끼게하쥐.
공동체의 필요성. 겸손과 인내. 사랑에 대해
많은 것들이 주님께 초점이 맞춰진다고 할까? 그럴려고 노력하고..
나에게는 그런 것들이 은혜로 다가왔어.*^^*
4. 울 동호회에서 한자리 맡구 싶다면 어느 자리를..? (재훈아 답하는데루 걍..시켜버려라~~)
있는 듯 없는자리. 없는 듯 있는 자리..캬캬캬
5. 마지막으로 오닥실이란 넘의 생일이 지났는데, 지나두 선물을 줄 의향이 있으신지~~?
닥실언니의 생일선물? 헤헤.. 뭘 원하시는지~
원하는 선물을 해줄 수 있쥐~ 마음이 듬뿍 담긴 선물!
생일 추카합니다~ 생일추카합니다. 사랑하는 오닥실~~~^^
생일 추카합니다~~~ 짝짝짝!!! 생일 추카햐~
참 어려운 질문들이었다. 근본적인 질문들이기두 하구...
내가 예쁘게 봐달라구 한 것 같은디..
아무래두 뇌물을 줘야하는가?
캬캬캬~ 그럼 좋은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