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알고싶다고?
알게끔 설명해달라고? 흠..
넘 막막하다.
그 사람을 아는 것이 어떤 것이 기준이 되는지 잘 몰라서..
외모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인지...
좀 구체적으로 찝어서 얘기해줄래? 그럼 좀 편할 것 같아.
전에 한번 천호동 성바오로 서원에 갔더니
그곳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예전에 천호동에 계신던
주임신부님과 이름이 같다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계속 기억해주시더라. 혹 그 신부님이 아니신지 갑자기 궁금하군..
암튼 약간 포인트를 벗어나서 미안^^
참! 모임에는 작년초인가? 제작년 겨울인가에 한번밖에 나간적이 없어서
날 기억해내기는 어려울꺼야. 참고해*^^*
p.s : 나에게 존대말을 써도 상관없어. 나야 좋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