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04]ㅋㅋㅋㅋㅋ

2001. 4. 3. 오후 5:54:36

글자

1.오닥이가 노란색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특별한 이유는?

   --> 흠..옛날에 내가 바나나가 그렇게 먹구 싶었는뎅 그당시에 비싸서 엄니가 잘 안사주시더라.....ㅡ.ㅡ  그래서 노란 바나나에 대한 어린이의 동경에서 부터 시작된거다...

그 외엔 머 특별한건 없구 눈에 잘 띄니까....^^

 

2.지금 현재 가장 하고 싶은것은??

  --> 아무데나 혼자 여행이나 함 떠나고 싶다...(시간은 많은데 눈치가 보여서..ㅡ.ㅡ^)

 

 

 

3.오닥이의 이상형은 ??? 구체적으로

  --> 모르겠다..정말  대체적으로 이쁜여자를 좋아한다구 혔는데(이게 모호함 내가 이뻐 보이면 끝임..ㅋㅋ) 키는 나보다 아주 조금 적은 여자였으면(너무 작으면 안됨....)

내가 키가 좀 많이 작다 보니..자식은 좀 크게 낳구 싶어서...^^(나보다 크면 이상할꺼 같아서..ㅋㅋ) 글구 성격은 활달하고 호탕한 성격이면 좋지 않을까..?

 

 

4.자신이 가장 싫을때는 언제??

  --> 내 자신에 대하여 내가 못 믿을때..(좀 웃긴가..?)

   여하튼 그럴때 내가 정말로 싫어짐 그럴때 특징 어떤 일을 할때 살짝 도망간다..^^;;

   

 

대답이 웃기긴 하지만 머 그런대루~~  캬캬캬...생각해서 적은것임..^^

 

참..이상형을 물어본건...안셀모가 시킨거지..?  내 기둘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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