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이런 미영이가 기분이 상했군.

2001. 4. 2. 오후 1:51:57

글자

실수를 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영이의 답변을 들었을 때 feel이 왔는데 기분이 많이 안 좋은 것 같애...

설마 그 답변 내용을 그대로 이행하는 건 아니겠지?

이바 나두 실수한것 같으니까 분노를 풀어다오.

아마 너무 편해서 장난으로 했을꺼야.

에~ 물론 나도 그렇고 말이지...

이거 참... 어쩌나?

 

이바 친구들... 좀 나서바바... 미영이 화난거 풀리게...

 

미영아 친하게 지낸다고 해놓고 약속어기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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