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이거한걸 알면... 우리 주임이 절 죽이려 할꺼예요.-_-;;
1. 컴에대한 상식은..얼마나 있나??
==>사는데 지장 없을정도... 그저 넷맹이 아닐 뿐!
2. 컴중에 배우고 싶은 과목은???
==>웹디자인 (이유 : 홈페이지 한번 폼나게 만들고 싶어서!)
3. 본인이 얼마나 멋있다구생각하냐~!??
==>보는사람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4. 요리잘해??
==>해본적 없어요.
5. 가장잘만드는건??
==>해본적 없다니까요...-_-;;
6. 현재 가지고 있는 시디는 몇장??
==>한 30장 정도...
7. 내가 결혼할 사람은 이랬으면 좋겠다??
==>착하고, 예의바르고, 모범적으로 생기고(잘생겼다는 뜻 아님!),
글씨 예쁘게 쓰고, 담배 안피우고, 술도 조금만 마시고,
다정다감하고 그리고... 나 직장 안다녀도 이뻐해줄 사람!
8. 여행 좋아해??
==>마음만 굴뚝같음.
9. 지금까지 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함께 갔던 속초.
그곳에서 맘씨좋은 택시아저씨를 만나서 성당까지 공짜택시 탔음.
뽕맞은 야타족 만나 도망치느라 차에 치일뻔 함.
옆 방 남자들이 문두드리며 열어달라고 해서 밤새 잠 못자고 시달림.
10. 여행 가본 곳 중 추천하고 싶은 곳은??
==>태국.
11. 그 이유는??
==>최초로 가본 해외여행. 싼값에 과일과 해산물을 실컷 먹을 수 있음.^^
12. 파도를 보면 떠오르는 생각은??
==>바다가 부르는거 같아요...
13. 술 잘먹는 편인감??
==>좋아하지 않으나 마셔야 할 자리에서는 마셔요.
맥주 2000cc까지는 마셔봤어요.
14. 지금까지 받아본 선물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사부님께 맨 처음 받았던 1단짜리 매듭묵주.
"영광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만든 것입니다.
하시는 모든 일에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십시오!"
라는 메세지에 감동 받아서...
15. 애인한테 가장 주고싶은 선물이 있다면??
==>스무살 때부터 꿈이 있었어요...
남자친구 생기면... 지이크에서 옷 골라주는게 꿈이었답니다.
이제는 나이 먹어서 그 상표 입을 나이는 지난거 같고...
옷사는데 따라가서 골라주고 싶어요. 히히
16. 화장하구 악세사리 달고다니는 남자들 보면 무슨 생각들어??
==>지 멋에 산다는데 제가 어쩌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싫어해요.
17. 속옷을 선물하는 남자에 대한 생각??
==>세심한거 아닐까요?
18. 화장한 남자들을 보면 드는 생각은??(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자가 무슨 화장까지... 코리아나 사장이유?-_-;;
19. 니가 흔히 보이는 반응은?(솔직하게)
==>관심안둠. 지나가다 화장한 남자 본다고 신기하게 쳐다볼 수 없잖아요.
20. 지금까지 여행 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9번과 동일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1. 다른동호회하구 굿뉴스 동호회를 비교한다면??
==>가톨릭 통신치고 종교성이 좀 결여된 듯 싶어요...
22. 토깽이에서 이런건 좀 바뀌었으면 한다..라는건??
==>저도 그렇지만... 친구간에 예의가 좀 없는거 같이 느껴질 때가 많아요.
고쳐야지요... 신부님한테도 까불어서 죄송~^^
23. 현재 시샵인 재훈이와 나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재훈 : 뻐꾸기 작전 실행 못해서 어쩌니~ 크크크
신부님 : 이제 자중하고 품위유지를 하십시오... 파더... 히히
24. 만약 굿뉴스 짐승들이 집구경 시켜 달라면 해 줄 용의가 있는감?
==>절대 안돼~~~~~
25. 혹쉬 부산 촌넘이. 올라가서 구경 시켜 달라면 추천하고픈 곳은??
==>부산 친구들 왔을 때 서울랜드 데려가서 힘빼줬는데...-_-;;
롯데월드는 부산에도 있으니까...
그리고 인천서는 갈데가 없어서 월미도에 갔다가
인천역 앞 차이나타운 구경만 슈욱~
마지막으로... 내방.--;;
무지 한심해 하더군요... 크크크
26. 가족 자랑한번 해봐??
==>아버지 : 법없이도 살 분 (난 아빠같이 착한 신랑감은 싫어~~~)
어머니 :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겠음...-_-;; 깜찍여왕...
동 생 : 키크고 날씬하고 지적이고 성격까지 좋음.
막 내 : 초특급 깜찍함. 애교덩어리...
이런 가정에 태어나게 해주신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
저처럼 성격 모나고 못되먹은 인간을 받아준 우리 가족에게 감사!
27. 혹시 지금 배고프니??
==>어떻게 아셨어요?
28. 지금 이 순간에 가장 먹구싶은건??
==>피자, 스파게티,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29. 지금 이순간에 가장 하고싶은건??
==>전화.
30. 지금 컴주변에 있는물건들은??
==>회사임. 엄청난 서류더미속에...-_-;;
31. 인터넷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됐냐??
==>통신은 7년됐으나 인터넷은 스물세살때부터 한거 같아요...
32. 봄, 여름, 가을, 겨울중 어느계절을 좋아해?? 가을이라고 했던가?? 왜 좋아하쥐?
==>가을. 이유요? 분위기 있어 보이니까~~~
사실은 가을 무지하게 타거든요... 장난 아니예요... 미치잖아요...
33. 그 계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제가 혼자 좋아하던 사람 얼굴 보려고 잠실 주경기장까지 쫓아간적이 있지요...
얼굴한번 보고 싶어서 2층에서 1층으로 과감히 뛰어내렸죠.
그 사람이 보였는데 말도 못 걸어보고... 도망갔어요.--;;
34. 지금 겨울이냐? 봄이냐??
==>봄을 가장한 겨울 아닐까요?--;;
35. 그럼 가을에 가장 하고싶었던 일은??
==>슬픈 그림같은 사랑.
36. 겨울이면 가장 하고싶은일은??
==>겨울잠.-_-;;
37. 고스돕 칠줄아냐??
==>한번도 안해봤어요.
38. 얼마나 쳐.보통치면 얼마나 따??
==>안해봤다니까요... 그거하다 아버지한테 걸리면 쫓겨나요.
39. 훌라 할줄 아냐??
==>춤 훌라를 말씀하시는거예요? 아님 훌라후프를 말씀하시는거예요?
춤이라면...-_-;; 훌라후프는 말릴때까지 쉬지않고 돌릴 수 있어요!^^
40. 포카는?
==>도박은 할 수 있는게 없음.
41. 할 줄아는 카드놀이는?
==>프리셀-_-;;
42. 지금 하고있는일엔 만족하시나??
==>못하겠는데요...--;;
43. 결혼후에 남편이 바람핀다면? 어케 할거야?
==>바람난 남편 뒤수습은 못해주고... 제가 싫다면 붙잡지는 않겠어요.
44. 고부간에 갈등에 대한 생각은??
==>텔레비젼에서 ’올가미’라는 영화를 봤는데...
시어머니의 아들에 대한 집착이 너무 무섭더라구요...
생각만해도 싫어요...--;;
45. 일기쓰냐??
==>띄엄띄엄
46. 언제부터 썼냐??일기는?(아니다 언제까지 썼냐)
==>초등학교 1학년부터 최근까지...
47. 지금 그일기 다 있냐,..전에쓰던거 다??
==>1년에 한번 태움. (연중행사예요.)
48. 남자들이 섹시하다는건 어떤거라구 생각하뉘??
==>그런거 몰랐는데... 리키마틴 보면서...
섹시함이 뭔지 대충 감 잡았어요.^^;;
49. 여자들이 섹시하다고 느낄때는??
==>작년에 백지영이 대쉬부르며 춤췄을 때...
여자인 나도 이렇게 반하는데... 남자들은 오죽할까... 싶었지요.
50. 섹시한 여자란 정의를 내려본다면??
==>잘 모르겠어요... 이 질문 저한테 너무 어려워요...--;;
51. 지금까지 살면서 고아원이나 무료봉사를 한적이 있나요??
==>고아원은 주기적으로 항상 가줘야 한다고 들어서 가본적 없어요.
꽃동네 ’천사의집’에서 봉사를 해보긴 했는데...
제가 아가들 안아준다고 수녀님이 열무 다듬게 하셨어요.-_-;;
52. 가봤다면 가장 보람을 느꼈던 곳과 때, 내용은???
==>고아원에 가본적이 없어요...
53. 주로 잘보는 드라마는??
==>드라마는 대본만 봐요.
54. 주로 잘보는 티비 프로는??
==>뉴스랑 사건25시, 그것이 알고싶다 등등
55. 책장에 있는 책들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책은??
==>소설류 빼고는 종교 - 생활성서사 수녀님들이 봉사 갈 때마다 책을 주셔서리...
56. 노래방 가면 18번은??
==> 최용준 ’거울이 되어’
57. 18번의 가사를 적어보세요??
==>그걸 어떻게 외워요~~ 잘 기억 안나는데...
’나를 향해 한숨을 짓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아픔을 비추는 것은 내게는 커다란 슬픔인것을
나를 향해 울어버리는 까닭은 뭐가요.
당신의 아픔을 비출바에야 이대로 깨어져 버리고 싶소.
당신의 미소와 당신의 사랑을 비추리라 난 생각했는데
당신은 웃음을 지어줄 수는 없나요.
내 마음이 아프잖아요...
나는 영원한 당신만의 거울이 되어.’
틀릴 가능성이 큼...
58. 가장 자신없는 노래는??
==>가창력을 요하는 노래는 다 자신없어요.
59. 본인에 노래실력이 좋다구 생각하나??
==>절대 아님.--;;
60. 지금 하고있는일을 그만둔다면 무슨일을 하고싶어요??
==>비서직이나 아님... 방송작가.
61. 지금 심정은? (눈빠진다던가. 이런 질문을 하는 클린스를 미오한다던가?)
==>머리 썼더니 배고프군... 흠...
62. 낙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보냐??(일반적인 경우)
==> 애아빠, 애엄마, 산부인과 의사 삼인 공동
63. 교회에서는 명백히 낙태를 죄악으로 취급하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 낙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는쥐?
있다면 어떨때
==>원치 않은 임신
(성폭행을 당했을 경우... 기억하기도 싫을텐데 애까지 낳으면? 죽으라는 소리지...)
애를 낳으면 산모가 죽는다거나... 아님...
모르고 약을 먹어 애가 기형이라는 진단을 받을 경우
(부모보다 태어난 아이가 자라면서 겪을 고통을 생각해서...)
64. 방구조를 설명해 봐봐!??(알기론 엉망이라고 하던데~~ ㅋㅋㅋ)
==>침대 위에는 옷들이 널부러져 있음(매일 엄마가 수거)
화장대 위엔 화장품들이 어지럽혀져 있고
책장에는 책이 우후죽순으로... 방바닥엔 책들이 넘쳐나고...
하여간... 좀 민망한 상황입니다...
65. 미영이만의 모기 퇴치법은??
==>전 1년에 많이 물려야 3번이예요.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둬요... 거 얼마나 먹는다구... 크크
66. 바퀴벌레 퇴치법은??
==>우리집에 바퀴 없어요.
67. 통일이 과연 가능할까...?
==>가능하겠지요... 언젠가...
68. 가능하다면 언제쯤...
==>될 수 있는대로 늦어졌음 좋겠어요...--;;
잘사는 서독도 통일되고 그렇게 어수선했는데
우리나라는 오죽하겠어요?
우리세대가 짊어져야 할 짐이 너무나 무겁군요... 흠...
69. 올 봄이 가기전에 가장 하고싶은일은??
==>사랑(연애가 아니라 사랑)
70.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당연 바다죠. 이유? 산타는거 싫어해요.--;;
71. 좋아하는 시인이 있나??
==>윤동주님을 좋아해요. 아니 존경해요...
72. 있다면 그 시인의 시 한번외워봐라
==>’길’이란 시를 가장 좋아하는데 외우질 못해요.
대신 적어드릴께요...
길
윤동주
잃어버렸습니다.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
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
길에 나아갑니다.
돌과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
길은 돌담을 끼고 갑니다.
담은 쇠문을 굳게 닫아
길 위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길은 아침에서 저녁으로
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
돌담을 더듬어 눈물 짓다
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
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
담 저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이고,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73. 할줄아는 외국어는??
==>없어요... 불만이셔?
74. 난 이런 남자는 정말로 싫다..??(5가지)
==>길거리에서 함부로 침 뱉는 남자(제일 혐오!)
허락도 안받고 내 앞에서 담배 피는 남자.
잘난척 하는 남자.
마마보이 및 기죽어 다니는 남자
주제파악 못하고 남성우월주의 빠져있는 남자.
75. 난 이런 여자는 정말로 싫다..??(5가지)
==>나이값 못하는 여자. (최진실, 엄정화, 강수지같은 여자들...)
못생긴게 이쁜척 하는 여자. (이쁘면 말이나 안하지...)
착한척 하는여자.
남자들한테만 친절한 여자.
길가다 부딪치고 미안하다고 안하는 여자.(정말 많음)
76. 난 이런 신부님이 좋다??(5가지)
==>권위적이지 않은 신부님
사랑이 많은 신부님
신자들과 눈높이를 같이 하는 신부님.
강론 잘하는 신부님.
잘생긴 신부님(전 원래 잘생긴 사람 무척 좋아해요~~)
77. 난 이런 신부님이 실타??(5가지)
==>신자 위에서 군림하려는 신부님
말 함부로 하는 신부님.
신자들 차별하는 신부님.
돈 밝히는 신부님.
잘 삐지는 신부님.
78. 난 이런 주일학생이 좋타??(5가지)
==>저 교사 아닌데요?--;;
79. 난 이런 주일학생이 실타??(5가지)
==>교사 아니라니까요...
80. 가장 기억에 남는 미사는??
==>작년 1월 마르코연수 마지막 밤 미사.
81.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친구 없어요.-_-;;
82. 어려서 꿈이 뭐였쥐??
==>외교관
83. 지금하고는 다르겠지.. 왜 그 꿈을 실현못했다구 생각하뉘??
==>당연한걸 물으셔... 공부를 안해서지요.--;;
84. 성깔 드럽고 예쁜 여자가 좋아요
아니면 못생겨두 마음이 고운 여자가 좋아??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사람을)
==>성깔 드럽고 예쁜여자 (요즘엔 생긴것과 인간성 비례하던걸요?--;;)
85. 결혼 상대자의 종교는??
==>상관없음.
86. 그 이유는?
==>그런거 따지다 언제 결혼해요?
87. 데이트 비용 지불에 대한 생각은?
==>잘 모르지만... 주변을 봤을 때...
남자들이 여자 맘 얻으려고 수억을 쓰더군요...
결혼하고도 그렇게 잘해줘봐라... 라는 생각이 듭니다.
될 수 있는대로 분담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88. 가장 친한 친구(앤)랑 하루에 가장 많이 통화해본 횟수는~!??
==>3회
89.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일어나셨수?
90. 앤이 매일같이 술을 마신다면 어떻게 할꺼야??
==>내 위 구멍나나 뭐? 마시던지 말던지...
91. 앤이 담배를 많이 핀다면??
==>니 폐 나빠지지 내 폐 나빠지냐? 피던지 말던지...
내 앞에서만 피지마~~~
92. 여자들이 담배를 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 취향이니 상관 안해요.
93. 신문을 펼치면 어느면부터 보냐??
==>맨 뒷면부터 봐요... 사회면인가?
94. 최근에 봤던 신문기사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오늘 아침 인천신공항 귀신출몰... 크크크
공항에서 생활하는 동생들 때문에... 관심이...
95. 최근에 봤던 기사 중 가장 웃기는 것은??
==>역시 오늘 아침 예수님 얼굴 복원 기사
여태까지 알아왔던 미남의 예수님이 아니었어... 흑흑
96. 최근에 봤던 기사 중 가장 황당한 것은??
==>팬클럽 비용 마련하려고 원조교제
97. 점 본 적 있나??(고짓말 하지마라 난 니가 점 치는 것도 봤다)
==>제가 언제 점을 쳤나요? 흠... 이상하군...
사주까페에서 재미삼아 친구들이랑 봤는데... 돈이 아깝더군요...
고백성사 봤어요. 왜 그러셔~~
98. 귀신을 믿어??
==>영혼을 믿죠.
99. 증말 klins가 미버요??
==>언제 밉다고 했어요? 기억에 없는데...
100.지금 klins가 옆에 있다면 어떻게 해줄꺼 가타??
==>신부님! 너무 멋져요... 피자좀 사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