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7]엽기...-_-;;

2001. 3. 26. 오후 10:37:56

글자
엽기 스토리는 아래 재훈이의 질문에 답한대로... 작년 여름경에 '엽기클럽'이란 사조직을 만든 이후 갑작스레 엽기그녀라 불리기 시작한데 있다. 정말 딱 한달동안 존재했던 조직인데... 휴유증은 너무나 크다...-_-;; 그외에 엽기에 얽힌 일화라면... 내가 부평에 살거든... 한참 유행하던 인터넷 소설 '엽기적인 그녀' 그 소설의 주인공 여자가 부평에 산다더구만... 더더군다나... 나이도 우리 또래고... 대전에 살고 있는 선택방 오빠가... 그게 나라고 굳게 믿고... 서울에 올라오면서... 회사사람들에게... '엽기적인 그녀' 주인공 만나러 간다고... 그렇게 말을 했었단다. 뭐... 내가 좀 과격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나 여성스럽다...-_-;; 그걸 믿어줬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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