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알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2001. 3. 26. 오후 6:48:32

글자

흐흐흐...

유행가 가사다...

내가 고딩이 때 좋아하던..

다음 가사가 몬지 아냐?

스스로 보여 줄 그날을 난 기다려.... 어때? 조오치?

 

난 젬만데..

 

토깽이 안에서 너의 존재는 참으로 굵직한 거 같구나..

 

너에 얽힌 일화/전설/엽기스토리? 좀 소개해 줄 수 있니?

 

나 요즘... 슬럼프그덩...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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