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방가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오널 저녁에는 작년 마르코연수때 찍은 사진을 찾아봐야쥐~
암튼 넘넘 방갑구.. 성실한 답변 넘 고마버^^
글구 요한공부가 끝나가고 있다니 넘 부럽다.
내가있는 성당에서는 그리 성서공부가 활성화되지 않아서..T.T;;
작년가을에 간신히 9지구 사람들이 5명 모여서 신부님과 함께
요한을 시작했는데 신부님이 유학을 가시게 되어 중도하차했쥐~
잘하면 요한연수도 같이 할 수 있겠다.*^^*
그럼 좋은 하루보내. 바이~ 연수동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