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93]
2001. 4. 1. 오후 1:48:14
글자
안녕~ 반가우이~
난 이미 알고 있었지롱...^^
동생 영남이랑 같이 수강받았던
정남이 크리스티나 맞지?
그때 다미아노 신부님하고 네 동생하고 이름이 같아서
기억에 남았단다. 크크크
작년 마르코 연수는 특별한 연수였단다.
나의 The best friend하고 함께 나란히(?)
연수를 들어갔기 때문이쥐~^^
그런 연수에서 만난 너와나의 인연은... 흠... 대단한 인연 아닐까?*^^*
그럼 너의 질문에 답을 할께~
질문1 > 작년 1월 연수생?
==>위에 밝힌바와 같이 278차 마르코 연수생 맞다!^^
질문2 > 요즘 성서공부나 봉사를 하고있니?
==>혜화동에서 요한공부를 하고있고(조만간 끝날꺼 같다.)
지난달까지 본당(부평5동)서 출애급 그룹봉사 했어.
질문3 > 성서공부를 하면서 받은 은총이나 느낌은?
==>하느님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 했나고 할까?
내가 받은 은총을 어찌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니...
궁금하면들 공부하셔~ 크크크
질문4 > 성서공부를 타인에게 권할때 네가 하는 말은?
==>글쎄...
성서공부는 신자로서 당연히 해야하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권하지 않아도 알아서들 하더구만..
질문5 > 네가 요즘 가장많이 생각하는 단어는?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한) 집착
질문6 > 네가 요즘 가장많이 쓰는 말은?
==>유치처절해~~, 아니긴 뭐가 맞아~~
미워 죽겠어~~~, 산만해~ 산만해~ 부산스러워~~~(최근에 자주 사용 크크)
이정도면 됐어?^^
인천에 꼭 와... 여기도 물(?) 좋아.
정남이 얼굴 다시 꼭 보고 싶네...^^
그럼 종종 연락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