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이 되었군요..
기쁩니다 ^^ 그리구 감사하구..
근데 이 질문에 다 답해야하나요 (넘 많아요)
하지만 성실히 해볼랍니다.
1. 컴에대한 상식은..얼마나 있나??
웹마스터를 배우고 있지만 사실 실력은 별루...
2. 컴중에 배우고 싶은 과목은???
지금 배우고 있는 과정이라~
3. 본인이 얼마나 멋있다구하냐~!??
멋있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요 이쁘다면 모를까(믿거나 말거나)
4. 요리잘해??
웬만큼은..
5. 가장잘만드는건??
모니모니해도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김치부침개
6. 현재 가지고 있는 시디는 몇장??
많지않아서 안세어 봤음다(많아지면 자랑하게 꼭 세봐야쥐)
7. 내가 결혼할 사람은 이랬으면 좋겠다??
잘생기고 돈많고 명짧은 사람은 싫구요 착하고 성실하고 자상한 남자
8. 여행 좋아해??
여행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
9. 지금까지 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그래도 제주도가 가장 남네요
10. 여행 가본 곳 중 추천하고 싶은 곳은??
영월의 물안개를 보셨나요..
11. 그 이유는??
좋았으니까요
12. 파도를 보면 떠오르는 생각은??
철썩철썩 척쏴아
13. 술 잘먹는 편인감??
보통
14. 지금까지 받아본 선물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주님의 은총(^^)
15. 애인한테 가장 주고싶은 선물이 있다면??
나의 사랑
16. 화장하구 악세사리 달고다니는 남자들 보면 무슨 생각들어??
다 자기만의 개성이쥐요
17. 속옷을 선물하는 남자에 대한 생각??
조오치~~~
18. 화장한 남자들을 보면 드는 생각은??(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건 좀 별룬데
19. 니가 흔히 보이는 반응은?(솔직하게)
밥맛이다(넘 솔직한가?)
20. 지금까지 여행 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제주도
21. 다른동호회하구 굿뉴스 동호회를 비교한다면??
처음 동호회에 가입했어요
22. 토깽이에서 이런건 좀 바뀌었으면 한다..라는건??
아직 잘 몰라서 바라는건 좀더 후에..
23. 현재 시샵인 재훈이와 나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잘 부탁드릴께요. 구엽게 봐주세요
24. 만약 굿뉴스 짐승들이 집구경 시켜 달라면 해 줄 용의가 있는감?
어떤 짐승들인지 잘 몰라서 대답하기 힘들군요
25. 혹쉬 부산 촌넘이. 올라가서 구경 시켜 달라면 추천하고픈 곳은??
저도 촌년이라.. 저에게 추천좀 해주세요
26. 가족 자랑한번 해봐??
너무 자랑할께 많아서 어떤걸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27. 혹시 지금 배고프니??
아뇨
28. 지금 이 순간에 가장 먹구싶은건??
커피
29. 지금 이순간에 가장 하고싶은건??
숙면을 취하고 싶군요
30. 지금 컴주변에 있는물건들은??
영한사전(영어 못함), ASP책(아는것 없음), 나랑 함께 사는 언니, 그외 다수..
31. 인터넷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됐냐??
한 1년 반
32. 봄, 여름, 가을, 겨울중 어느계절을 좋아해?? 가을이라고 했던가?? 왜 좋아하쥐?
어? 진짜 가을인데..
덥지도 춥지도 나른하지도 않아서(근데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33. 그 계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특별한 일이 없네요
34. 지금 겨울이냐? 봄이냐??
지금? 알면서.. 겨울을 가장한 봄이잖아요
35. 그럼 가을에 가장 하고싶었던 일은??
특별히 하고 싶은 건 없어요
36. 겨울이면 가장 하고싶은일은??
스키타고 싶어요(돈이 없어서 못탔거든요)
37. 고스돕 칠줄아냐??
온국민의 여가생활인데 당연하죠
38. 얼마나 쳐.보통치면 얼마나 따??
몇점 땄는지 셀 줄은 알아요. 따본적은 별로 없어요
39. 훌라 할줄 아냐??
넵
40. 포카는?
대충
41. 할 줄아는 카드놀이는?
훌라, 포카, 원카드
42. 지금 하고있는일엔 만족하시나??
배우는 일에 만족하면 되나요..
43. 결혼후에 남편이 바람핀다면? 어케 할거야?
다리몽둥이를 뽀사버린다음 잘 타일러 데리고 살아야죠..
44. 고부간에 갈등에 대한 생각은??
서로 이해한다면 갈등이 안생기겠지만 어디 말처럼 쉽나요.
아직 결혼을 안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서로 잘 이해해야겠죠..
45. 일기쓰냐??
아뇨
46. 언제부터 썼냐??일기는?(아니다 언제까지 썼냐)
초등학교
47. 지금 그일기 다 있냐,..전에쓰던거 다??
아뇨
48. 남자들이 섹시하다는건 어떤거라구 생각하뉘??
전 별로 섹시하지 않아서 생각 안해봤어요
49. 여자들이 섹시하다고 느낄때는??
?????
50. 섹시한 여자란 정의를 내려본다면??
그런거 자꾸 질문하지 마요
상처받아요
51. 지금까지 살면서 고아원이나 무료봉사를 한적이 있나요??
넵
52. 있다면 가장 보람을 느꼈던 곳과 때, 내용은???
지체장애자들이었는데 절 따르고 반가워 해줄때..
53. 주로 잘보는 드라마는??
여인천하
54. 주로 잘보는 티비 프로는??
토크쇼
55. 책장에 있는 책들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책은??
소설
56. 노래방 가면 18번은??
알라뷰(차태현)
57. 18번의 가사를 적어보세요??
후회해 내 사랑을 널믿은 바보같은 나를
이젠 나 널 보내야 하는 준비를 해야하잖아
왜 떠나려고하니 내가 뭘 잘못 한거니
내 마지막 사랑은 바로 너인데
너를위해 돌아서는게 아냐 이미넌 그에게 갔잖아
내사랑 내 상처 너에겐 중요하지 안잖아
내게 잊으라 말하지마 알랴뷰~♡
니 모습 지워질 때까지 그와 행복한 니 모습을
가끔 보여주겠니
이해해 니 사랑을 날버린 너의 그마음을
나보다 행복하게 해줄 그에게 가버린너를
너 슬픈척하지마 사랑했다말하지마
나 깨끗이 보낼께 울지않을께
너를위해 돌아서는게 아냐 이미넌 그에게 갔잖아
내사랑 내 상처 너에겐 중요하지 안잖아
내게 잊으라 말하지마 알랴뷰~♡
니 모습 지워질 때까지 그와 행복한 니 모습을
가끔 보여주겠니
58. 가장 자신없는 노래는??
고음 노래
59. 본인에 노래실력이 좋다구 생각하나??
보통
60. 지금 하고있는일을 그만둔다면 무슨일을 하고싶어요??
지금일이나 잘하고 싶어요
61. 지금 심정은? (눈빠진다던가. 이런 질문을 하는 클린스를 미오한다던가?)
정말 미오요.. 지금 조금 신경질 날려고 그래요
하지만 성격좋은 제가 참고 좀더 적어볼려구요
62. 낙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보냐??(일반적인 경우)
본인
63. 교회에서는 명백히 낙태를 죄악으로 취급하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 낙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는쥐? 있다면 어떨때
너무 짧은 지면에 이런 긴 얘기를 한다는게...
64. 방구조를 설명해 봐봐!??(알기론 엉망이라고 하던데~~ ㅋㅋㅋ)
옷걸이, 책상, 책상위에 컴퓨터, 벽에 걸려진 다이어트용 훌라우프, 서랍장, 침대
65. 미영이만의 모기 퇴치법은??
혹시 이거 미영씨만 적어야 하는건가?
전 저도 해도 되는줄 알았는데
66. 바퀴벌레 퇴치법은??
살포시 밟아 죽인다
67. 통일이 과연 가능할까...?
가능한게 아니라 해야 되는거죠(제 짧은 소견)
68. 가능하다면 언제쯤...
곧
69. 올 봄이 가기전에 가장 하고싶은일은??
그이와 딴따라라라 딴따라라~~~
70.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바다
71. 좋아하는 시인이 있나??
없는데요
72. 있다면 그 시인에 시 한번외워봐라
73. 할줄아는 외국어는??
전 저만의 성을 쌓고 저만의 언어를 한답니다.(공주병은 아니예요)
74. 난 이런 남자는 정말로 싫다..??(5가지)
꼭 다섯가지 안써도 되죠?
3대 척
1. 잘난 척
2. 가진 척
3. 배운 척
75. 난 이런 여자는 정말로 싫다..??(5가지)
별로..
76. 난 이런 신부님이 좋다??(5가지)
잘생긴 신부님
성격 좋은 신부님
맛있는거 잘 사주는 신부님
그리고 자기의 주장을 소신있게 밀고 나갈 수 있는 신부님
기도를 많이 하시는 신부님(뭐니뭐니해도 신부님은 영적인 지도자이니까요)
77. 난 이런 신부님이 실타??(5가지)
맛있는거 잘 안사주는 신부님
영적인면에서 노력을 안하시면서 평신도에게만 강요하시는 신부님
78. 난 이런 주일학생이 좋타??(5가지)
주일미사 잘 나오는 학생
평일미사에도 잘 나오는 학생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
79. 난 이런 주일학생이 실타??(5가지)
주일미사에도 안나오면서 학생회가 맘에 안들어 하는 학생
80. 가장 기억에 남는 미사는??
제가 전에 교리교사 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신앙학교 가서 마지막 파견미사 때
81.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친군 아니지만 저랑 같이 사는 언니..
82. 어려서 꿈이 뭐였쥐??
돈 많이 벌어서 울 엄마 백만원주기(그땐 백만원이 엄청 큰돈인줄 알았어요)
83. 지금하고는 다르겠지.. 왜 그 꿈을 실현못했다구 생각하뉘??
백수라..
84. 성깔 드럽고 예쁜 여자가 좋아요 아니면 못생겨두 마음이 고운 여자가 좋아??(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사람을)
85. 결혼 상대자의 종교는??
천주교
86. 그 이유는?
아무래도 같은 종교가 좋겠죠..
87. 데이트 비용 지불에 대한 생각은?
서로 부담해야줘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88. 가장 친한 친구(앤)랑 하루에 가장 많이 통화해본 횟수는~!??
다섯번쯤
89.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아 잠와라..
90. 앤이 매일같이 술을 마신다면 어떻게 할꺼야??
매일 마시지는 말고 하루걸러 마시라고 해야죠
91. 앤이 담배를 많이 핀다면??
줄이라고 해야죠
92. 여자들이 담배를 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기호품인데요 뭐... (참고로 전 안피웁니다)
93. 신문을 펼치면 어느면부터 보냐??
1면
94. 최근에 봤던 신문기사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영자 살뺀얘기
95. 최근에 봤던 기사 중 가장 웃기는 것은??
별로..
96. 최근에 봤던 기사 중 가장 황당한 것은??
별로..
97. 점 본 적 있나??(고짓말 하지마라 난 니가 점 치는 것도 봤다)
딱 한번
98. 귀신을 믿어??
네
99. 증말 klins가 미버요??
넵!!!!!!
100. 지금 klins가 옆에 있다면 어떻게 해줄꺼 가타??
다음부턴 이런일을 벌이지 않도록 따끔하게~~~
암튼 잼있었어요.. 이걸 끝까지 볼수 있을려나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많이 반가워해주시구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