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15]허걱T.T;;

2001. 4. 9. 오전 9:22:24

글자

이런일이 벌어지리라고는 생각못했어.

흠... 내가 넘 비싸게 굴었나보군.

 

교사를 하면 주말과 주일은 물론 평일도 회합이 있어서..

꼭 회합날짜와 겹치거나 성당일과 겹쳐서 못나갔던거야.

나두 너희들 보고싶어~~~

 

그렇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께~

 

질 >> 넌 내년정도엔 한국을 떠나 있고 싶다 그랬는데...

      (맞지? 나는 누구인가에서 읽은 기억이)

      어느 나라가 제일 가고 싶은데???

 

답변>>

 

구지 나라를 들라고 하면

이탈리아에 가고싶어. 그냥 동경하는 곳이야.

멋진 문화와 그 문화를 누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다른 곳은 인도를 가고싶어. 거의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음... 그리구 끝으로 여행의 정리는 성지순례를 하면서

모든 변화의 기점으로 삼고싶쥐~ 쿄쿄쿄~ 그냥 그래.

 

질>>그럼 외국언 잘 하는거야??

    너 외국어 회사? 학원인가 다니지 않남?(귀찮아서 확인안하고 있음)

 

답변>>

 

언어? 물론 못하쥐~

사실은 한국어 구사두 잘 못하는 편이야.

그래서 말수도 적고.. 혼자서 지내는 것을 더 많이 즐기쥐~

 

인터넷 외국어서적 전문몰..을 운영하는 곳에서 일하는데,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공부는 안하고 살어*^^*

난 원래이래~ 키키키*^^*

 

암튼 한주동안 잘해볼께~

성호야~~ 우짜다가 나를..흠..나 잘할테니 미워하지마로!!!

첫 질문을 준 진영이도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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