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벌어지리라고는 생각못했어.
흠... 내가 넘 비싸게 굴었나보군.
교사를 하면 주말과 주일은 물론 평일도 회합이 있어서..
꼭 회합날짜와 겹치거나 성당일과 겹쳐서 못나갔던거야.
나두 너희들 보고싶어~~~
그렇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께~
질 >> 넌 내년정도엔 한국을 떠나 있고 싶다 그랬는데...
(맞지? 나는 누구인가에서 읽은 기억이)
어느 나라가 제일 가고 싶은데???
답변>>
구지 나라를 들라고 하면
이탈리아에 가고싶어. 그냥 동경하는 곳이야.
멋진 문화와 그 문화를 누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다른 곳은 인도를 가고싶어. 거의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음... 그리구 끝으로 여행의 정리는 성지순례를 하면서
모든 변화의 기점으로 삼고싶쥐~ 쿄쿄쿄~ 그냥 그래.
질>>그럼 외국언 잘 하는거야??
너 외국어 회사? 학원인가 다니지 않남?(귀찮아서 확인안하고 있음)
답변>>
언어? 물론 못하쥐~
사실은 한국어 구사두 잘 못하는 편이야.
그래서 말수도 적고.. 혼자서 지내는 것을 더 많이 즐기쥐~
인터넷 외국어서적 전문몰..을 운영하는 곳에서 일하는데,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공부는 안하고 살어*^^*
난 원래이래~ 키키키*^^*
암튼 한주동안 잘해볼께~
성호야~~ 우짜다가 나를..흠..나 잘할테니 미워하지마로!!!
첫 질문을 준 진영이도 고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