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름은, 김 현선... 세례명은 좀 어려운..벨라뎃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레오"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8월 3일(+) / 축일은 4월 16일인가...19일인가...그런데, 갑자기 잘 생각 안나네?!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greetingleo@kr.qrio.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지금은 마폰데, 곧 이사갈 예정이야...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모님과 오빠가 하나있지여...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다들 취미적으라면 나오는 영화보기랑 음악듣기.. 특기? 딱히 특기라고 떠오르는게 없어서...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좌우명이라고 거창하게 지어논게 없는데...그냥 모든일에 감사하며 그 분이 주시는 모든일을 기쁘게 받아들일려구 하지...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넘 많아서 여기 다 적을수 없을거 같은데.../ 좋아하는 색은 파랑!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별루 없는데...왕눈이 정도?!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음...별루 없는거 같은데...특별히 생각나는게...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이번에 여우주연상을 타기도 했는데, 에린브로커비치...모든 사람이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나보다, 내안에는 더 큰 내가 존재한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된 영화... 책은, 어릴때는 소설을 많이 읽었는데, 어느때부턴가 에세이를 좋아하게 되구, 요즘은 주로 그런책만 읽지여..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무역해사에서 일하구, 본당에서는 어제부터 얼떨결에 성가대를 들어가게 됐어...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완벽한 고지?에 이르는거..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우리 성당에는 청년 신자도 별루 없지만, 토끼들은 하나두 없거든여..그래서
또래 칭구들과 그분사랑을 얘기할 기회가 없지여..그래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칭구들을 통해서 카톨릭에 대해서두 많이 배우고, 봉사도 함께 다니고 그러고 싶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어렵네...한마디라...음..그냥...착하게 살려하는 어린 양이라고 해두면 안될까?..히히..
와....끝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