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9]답변 1

2001. 5. 1. 오후 2:33:28

1
글자

움...

글쎄...내가 이따금 담배를 많이 피우면 사람들이 놀라지...

요즘은 하루에 2~3개피정도 피운다...

안피우는 날도 많지 어제 같은 경우 2개피?

움...

암튼...

글쿠...

답변 하나 : 왜 lunatic인가?

이 별명은 고딩2학년때 담임이 지어준 별명이다. 워낙 떠라이 짓을 많이 했던지라

원래는 psycho였는데, 이게 더 어울린다고 lunatic이라는 별명을 지어줬지...

내가 또 달을 좋아하는지라 달이랑 연관된 이 별명을 계속 사용하게 된 것이고...

ㅋㅋㅋ

이정도면?

 

답변 둘 : 올해 내가 이루고 싶은 일...?

내가 하고자 하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내년에 붙을 수 있게 되는것...-_-;;;

자신이 없다...안될거 같아서 요즘 고민중...

 

답변 셋 : 내가 잘났다고 생각될때...?

주위를 둘러본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 없는지 살펴본다.

내 좌우명에 맞게 살려고 노력중이기 때문에...

 

답변 넷 : 평등?

평등이라기 보다는 공평이라고 하는 것이...더 나을 듯...

내 좌우명 공평은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내가 바라보는 모든 세상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세계관에 가깝다... 공평이라는 잣대를 들고 다니면서 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재단하지

암튼...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사장시키지 않을 정도의 기회의 평등이다.

더 설명을 하자면, 공평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자신이 차별받아 어떤일을 해보지도

못했다는 생각이 안드는 그런 상황을 내 이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좌우명을...

적어도 부의 세습이나 학력의 세습을 통한 기회의 불평등은 없게 하는게 내 인생의 목표다.

 

답변 다섯 : 울 토깽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

난 전에 동대문구의 결식아동 놀이방(푸른 교실)에 나갔던 적이 있다. 일주일에 2번 정동

근데...그게 약간은 정치인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 기분이 나빴던 적이 있다.

하지만...그애덜을 보면 너무 좋아서, 그리고 그일이 정치인이랑 관련된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서 다시 나가려고 한다. 이근처 사는 녀석들이랑 같이 가면 더 좋구...

이상...

내게 질문을 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센샤 주말에 꼭 보기로 하고...

나중에 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