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91]^^

2001. 5. 2. 오전 12:03:19

글자

닥실이 참 낼 전화해야 겠는뎅...

암튼...

첫번째 답...

난 사람을 잘 믿지 않는다.

그 말이 반어적 표현이지...

너무 잘 믿어서 많이 속다보니깐... 전에는 속기 싫다는 맘에 엄청 사람들을 꺼렸는뎅...

이젠 포기했다. 하지만 사회는 믿지 않는다.

 

두번째 답 ...

아마도 회계사를 하고 있지 않을까? 회계사를 정말 하고 싶다. 하지만 요즘 너무 공부를 안해서...회계사 되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세번째 답...

글쎄다...네가 키가 작은 편이라 그런가? 난 키크는데 그리 신경 써본적은 없다.

내가 어릴때 잘 먹었던 것...우유..보통 하루에 진짜 안거르고 500cc정도 마셨다.

글구 일주일에 라면(끼니 외의 간식으로)을 5~6개 정도 먹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외에 콩나물을 엄청 좋아했고...소시지도 잘 먹었다...

 

네번째 답...

글쎄????내주위에 나랑 거의 비슷한 나이의 여자들밖에 없고...

그래서 너랑은 좀 잘 안맞을듯...

ㅋㅋㅋ

 

다섯번째 답...

여친이 좀 더 좋다....달은 머랄까 내 분신이니깐...내 자신이라고 생각하니깐...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걸...

그치만 여친은 다르다...

 

사실 더 차분히 생각해 보려구 했는데...너무 졸려서...

이제 자야지...

또 질문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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