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태야~ 젬마다!

2001. 5. 3. 오전 1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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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태,안녕...

지난번 모가 씌어 정팅하며 새벽별 보다가 배 쫄쫄이 굶고 너으 말두 안되는 충고에 배가 뽈롱해질때까정 물만 먹던 젬마다.

으~ 그때의 악몽이라니.... 지금도 눈물이 난다~~~~~

 

요즘 참 열심히 활동하는 거 같다. 내가 널 알게 된것도 얼마 안되었지만,,, 너으 열심인 모습을 보고 나두 좀 배우려고 열심히 참여하려구 노력중인데...

 

내가 궁금한건...

1. 그냥 한두번 참여하는 회원이 아니라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입장으로서 토깽이 모임의 문제점은 모라구 생각하니... (미안,,좀 무거운 질문인가?)

그럼.. 가벼운 걸루 하자..

2. 키가 몇이니? 혹시 너만한 녀석 있음 나 다리줌 놔주라...ㅋㅋㅋㅋ~

3. 그리구... 여자친구와 세대차이를 느꼈던 경험있음 얘기 해주구..

(내가 볼때 유는 유아틱 한 듯해서 별루 느끼지 않았을 수도..ㅋㅋㅋ)

마지막으로..젬마가 지금 마음은 간절한테 실제로는 거의 냉담 일보 직전이라면.. 본당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는 방법 줌 알려줄 수 있나?

 

빨랑 답변 줘...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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