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03]답이 늦어서 미안~^^

2001. 5. 8. 오전 2:46:59

글자

야유회다 머다 준비하다가 답을 남기는데...

날아가버렸다...그래서 다시 복구를 못했는뎅...

이제야 여기 들어오게 되었군... 미안하다...

첫번째...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오래된듯...

기억이 안난다. 움...

아마도...초딩때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래서...그때부터 왕따였다...-_-;;;

 

두번째... 음악에 관심이 조금 있음...

그리고...영화에도...

그리고...경치좋은 곳에서 풍류를 즐기는 것에도 상당한 관심이 있지...

하지만...거의 관심에 그치는 경우라서... 먼가 일가견을 쌓지는 못했다... -_-;;;부끄러워~

 

세번째...거의 모든 음식을 싫어하지 않는다...그리고 싫어하지 않는 음식은 다좋아한다...

하지만...특히 좋아하는 음식은 요즘은 짜장면...고추가루 세숟갈 정도 넣어서 빨갛게 된것을 즐겨먹는다...^^ 이유는 없다...그냥~

 

네번째...난 견적이 상당히 많이 나올거 같다는 말을 들었는뎅...

암튼...눈크기는 조절하면 눈이많이 아플거 같아서 안할 생각이고..

솔직히 코는 좀 높아졌으면 한다...

며칠전 동생들이랑 선글래스 보러 갔었는뎅...코땜시 안맞더라...-_-;;;

그래서 그런 생각이 생겨버렸다...

글구...난 조폭같은 인상으로 중학교때부터 맞고 다녔다...

너 왜이리 더럽게 생겼냐?

그러면서 맞았다...ㅋㅋㅋ

그래서 그런 인상이라는 거 별루 안좋아한다...ㅋㅋㅋ

 

이정도면 대답이 되었는지?

그럼 이만 하기로하고...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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