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99]답변...^^

2001. 5. 4. 오후 4:02:44

글자

1. 회계사는 원래 재수할때 부터 하고 싶었는뎅...

중간에 딴일을 좀 하느라...신경을 못쓰다가...제대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움... 쪼잔한 내 성격에 상당히 잘 어울리는 편이라...^^

상당히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시인이라...근데...난 시를 그리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내 표현 능력이라는게 너무 약한편이라서... 그냥 글 읽고 느끼는 정도...

가 적당한거 같아...

실은 고딩때 시동호회에서 몇달 활동했었는데...포기했거든...

 

3. 젤 좋아하는 음식...

난 싫어하는 음식이 빠른뎅...

호박 가지 글구...닭도리탕...

그런거 별루 안좋아해...

그외에는 잘 모르겠어...

좋아하는게 때에 따라 다르거든...

근데 요즘은 더덕이 많이 좋아져서...버섯이랑...

그래서 더덕 구이하고 버섯 데친거...버섯 칼국수 같은거 좋아한다...

^^

이정도면 충분한 대답이 되었을라나?

열심히 쓸려구 그랬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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