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계사는 원래 재수할때 부터 하고 싶었는뎅...
중간에 딴일을 좀 하느라...신경을 못쓰다가...제대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움... 쪼잔한 내 성격에 상당히 잘 어울리는 편이라...^^
상당히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시인이라...근데...난 시를 그리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내 표현 능력이라는게 너무 약한편이라서... 그냥 글 읽고 느끼는 정도...
가 적당한거 같아...
실은 고딩때 시동호회에서 몇달 활동했었는데...포기했거든...
3. 젤 좋아하는 음식...
난 싫어하는 음식이 빠른뎅...
호박 가지 글구...닭도리탕...
그런거 별루 안좋아해...
그외에는 잘 모르겠어...
좋아하는게 때에 따라 다르거든...
근데 요즘은 더덕이 많이 좋아져서...버섯이랑...
그래서 더덕 구이하고 버섯 데친거...버섯 칼국수 같은거 좋아한다...
^^
이정도면 충분한 대답이 되었을라나?
열심히 쓸려구 그랬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