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장 1절 - 6절

2005. 8. 5. 오전 11:33:42

1
글자

  128장

 

1. 복되어라,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

 

2. 네 손으로 일하여 그것을 먹으니, 그것이 네 복이며 너의 행복이다.

 

3. 너의 집 안방의 네 아내는 포도알 푸짐한 포도나무 같고 밥상에 둘러앉은 네 자식들은 올리브 나무의 햇순과

  같구나.

 

4. 보아라, 야훼를 경외하는 자는 이렇게 복을 받으리라.

 

5. 야훼께서는 시온으로부터 복을 내리시어 네 평생 모든 나날을 예루살렘의 번영을 바라보며

 

6. 아들 손자 많이 보게 하여 주시기를! 이스라엘에 평화 있으라!

댓글 1

  • 2005년 8월 5일 오전 11:40

    복되어라,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그것이 너의 행복....평화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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