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장 71절 - 88절

2005. 7. 19. 오전 10:26:41

글자

71.고생도 나에겐 유익한 일, 그것이 당신 뜻을 알려 줍니다.

 

72.당신께서 가르치신 법이야말로 천만 금은보다 유익합니다.

 

73.손수 나를 빚어 만드셨으니 깨우침을 주소서.당신께서 명하신 것을 가르쳐 주소서.

 

74.당신 말씀에 희망을 둔 이 몸을 보고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은 기뻐하리이다.

 

75.야훼여,당신의 판결은 옳사옵니다.나를 괴롭히심은  당신의 성실하심 때문이옵니다.

 

76.일찌기 당신의 종에게 약속하신 대로 사랑을 내리시어 위로하소서.

 

77.당신의 법이 나의 기쁨이오니 인자를 베푸시어 살려 주소서.

 

78.거짓말로 이 몸을 괴롭히는 교만한 자들일랑 망신을 당하게 하소서. 이 몸은 주님의 계명을 되새기리이다.

 

79.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나에게 오게 하시고 당신의 언약을 깨우친 이들 나에게 오게 하소서.

 

80.이 마음이 당신의 뜻을 따라 깨끗이 살고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81.이 몸이 당신 말씀에 희망을 걸고 당신의 구원을 향하여 끝까지 가오리이다.

 

82.이 몸이 당신 약속을 눈빠지게 기다립니다.언제 나에게 위안을 주시렵니까?

 

83.나 비록 연기 속의 가죽부대처럼 되었사오나 나는 당신의 뜻을 잊지 않으리이다.

 

84.당신의 종이 얼마나 더 살겠읍니까? 이 몸을 박해하는 자들을 언제 심판하시렵니까?

 

85.당신의 법을 반대하는 교만한 자들이 내 앞에 함정을 팠사옵니다.

 

86.당신의 법령은 조목조목 참되오니, 거짓이 나를 핍박할 때에 나를 도와 주소서.

 

87.이 땅에서 저들이 이 몸을 거의 죽여 놓았어도 나는 당신의 계명들을 버리지 않으리이다.

 

88.당신의 사랑으로  이 몸을 살려 주소서. 친히 일러 주신 언약을 지키리이다.

댓글 2

  • 2005년 7월 19일 오전 10:32

    고생도 나에겐 유익한 일 그것이 당신 뜻을 알려 줍니다.. 손수 나를 빚어 만드셨으니 깨우침을 주소서.. 일찌기 당신의 종에게 약속하신 대로 사랑을 내리시어 위로하소서..

  • 2005년 7월 19일 오전 10:34

    이 마음이 당신의 뜻을 따라 깨끗이 살고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이 몸이 당신의 약속을 눈빠지게 기다립니다.언제 나에게 위안을 주시렵니까? 당신의 사랑으로 이몸을 살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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