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장 33절 - 42절

2005. 7. 16. 오전 11:41:15

글자

33.야훼여,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길을 가르치소서. 그대로 지키고 상급을 받으려 하옵니다.

 

34.당신 법을 깨우쳐 주시고 그 법 따라 살게 하소서. 마음을 다 쏟아 지키리이다.

 

35.나의 기쁨은 당신의 계명에 있사오니 그 길 따라 곧장 살게 하소서.

 

36.내 마음을 잇속에 기울이지 않고 당신의 언약으로 기울게 하소서.

 

37.헛된 것에서 나의 눈을 돌리시고 당신의 길을 걸어 생명을 얻게 하소서.

 

38.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주신 약속을 당신의 종에게 지켜 주소서.

 

39.당신의 결정은 은혜로우시니, 그 몸서리치는 모욕에서 건져 주소서.

 

40.당신의 계명을 나는 갈망하였사오니, 정의를 세우시어 이 몸을 살려 주소서.

 

41.야훼여, 당신 사랑을 나에게 베푸시고 약속하신 당신 구원을 내려 주소서.

 

42.당신 말씀 굳이 믿고, 나를 욕하는 자들에게 용수하리이다.

 

43.당신의 결정에 내 희망을 두오니 진리의 말이 내 입에서 떠나 가지 말게 하소서.

 

44.당신 법을 언제나 길이길이 끝까지 지키리이다.

 

45.당신의 계명을 애써 지켰사오니 내 딛는 발걸음 자유롭게 하소서.

 

46.임금들 앞에서 당신의 언약을 선포할 때 부끄러워하지 않으리이다.

 

47.당신의 계명은 나의 기쁨, 그것을 나는 사랑하옵니다.

 

48.당신 계명 내가 사랑하옵기에 쌍수 들어 반기고 당신 뜻을 언제나 나는 명상합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16일 오전 11:42

    당신의 계명은 나의 기쁨, 그것을 나는 사랑하옵니다.... 굳은 믿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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