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장 89절 - 105절

2005. 7. 21. 오후 6:19:43

글자

89.야훼여,당신 말씀 영원하시고 변함없이 하늘에 있사옵니다.

 

90.당신의 진실하심 만세에 이르오며,손수 만드신 저 땅은 흔들림이 없사옵니다.

 

91.모든 것이 당신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결정 따라 오늘까지 변함없이 있사옵니다.

 

92.당신의 법이 나의 낙이 아니었더면 이 몸은 고통 속에서 죽었으리이다.

 

93.계명들을 주시어 살려 주셨으니 죽어도 그것을  아니 잊으리이다.

 

94.이 몸이 당신의 것이오니 구원하소서. 애써 당신의 계명을 찾으리이다.

 

95.악인들이 이 몸을 죽이려고 노리고 있사오나 나는 당신의 언약을 명심하리이다.

 

96.아무리 완전한 것도 끝이 잇는 줄 나 아오나,당신의 계명들은 한없이 넓사옵니다.

 

97.당신의 법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자나깨나 나는 그 말씀을 되새깁니다.

 

98.계명을 주심으로 당신은 내 것이 되어,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나를 만드십니다.

 

99.당신의 언약을 되새기어서 나의 모든 스승보다도 더 현명해지리이다.

 

100.당신의 법령들을 내가 지키어 노인들보다도 더 슬기로와지리이다.

 

101.당신의 말씀대로 살기 위하여 온갖 나쁜 길에서 발길을 돌리리이다.

 

102.당신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오니 당신의 결정을 거역하지 않으리이다.

 

103.당신의 약속은 말부터가 혀에 달아 내 입에는 꿀보다도 더 답니다.

 

104.당신의 법령들을 깨우쳐 슬기를 얻었으니 모든 거짓된 길을 역겨워합니다.

 

105.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21일 오후 6:20

    당신의 법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자나깨나 나는 그 말씀을 되새깁니다.. 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