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장 1절 - 6절

2005. 8. 4. 오후 2:00:02

1
글자

1. 야훼께서 시온의 포로들을 풀어주시던날, 꿈이던가 생시던가!

 

2. 그 날 우리의 입에서는 함박 같은 웃음 터지고 흥겨운 노랫가락 입술에 흘렀도다.

   그 날 이교 백리, "놀라워라, 야훼께서 저 사람들에게 하신 일들!"

 

3. 야훼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일 하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기뻤던가.

 

4. 야훼여, 저 네겝 강바닥에 물길 돌아오듯이 우리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오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 기뻐하며 거두어들이리라.

 

6. 씨를 담아 들고 울며 나가는 자, 곡식단을 안고서 노랫소리 흥겹게 들어오리라.

댓글 2

  • 2005년 8월 4일 오후 2:03

    그날 우리의 입에서는 함박 같은 웃음 터지고 흥겨운 노랫가락 입술에 흘렀도다.

  • 2005년 8월 4일 오후 3:19

    눈물을 흘리며 씨 뿌리는 자 기뻐하며 거두어들이리라. 와우! 지금 126장. 시편 150장이 조금 있으면 다 써지겠네요. 단원님들, 부지런히 시편이어쓰기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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