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장 1절 - 5절

2005. 8. 5. 오전 11:27:10

1
글자

  127장

 

1.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야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

  의 깨어 있음이 헛일이다.

 

2. 이른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밤늦게야 잠자리에 드는 것도, 먹으려고 애쓰는 것도 다 헛되고 헛되니 야

  훼께서는 사랑하시는 자에게 잘 때에도 배불리신다.

 

3. 자식은 야훼의 선물이요, 태중의 소생은 그가 주신 상급이다.

 

4. 젊어서 나은 자식은 용사가 손에 든 화살과 같으니,

 

5. 복되어라, 전동에 그런 화살을 채워 가진 자, 성문에서 원수들과 담판할 때에 높은 데서 이야기하리라. 

댓글 1

  • 2005년 8월 5일 오전 11:37

    자식은 야훼의 선물이요, 태중의 소생은 그가 주신 상급이다.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고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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