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장 151절 -176절

2005. 7. 24. 오후 3:03:44

글자

151.야훼여, 당신께서는 나에게 가까이 계시오며 당신의 계명은 언제나 진실됩니다.

 

152.영원토록 맺으신 당신의 언약,나는 옛부터 그것을 익히 알았읍니다.

 

153.당신의 법을 내가 잊지 않으리니 이 비참한 모습을 보시고  건져 주소서.

 

154.고발당한 이 몸을 변호하시고 구해 주소서. 약속하신 대로 이 몸을 살려 주소서.

 

155.당신의 뜻대로 살지 않으려는 자들, 그 악인들에게 구원이란 당치도 않사옵니다.

 

156.야훼여, 당신의 인자하심 한없이 크시오니 공정하신 당신의 판결로 이 몸을 살려 주소서.

 

157.나를 박해하는 자들과 억압하는 자들이 아무리 많아도 이 몸은 당신의 언약을 떠나지 않으리이다.

 

158.당신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들 그 배신들을 보고 내 마음 심히 불쾌하옵니다.

 

159.보소서, 야훼여, 나는 당신의 법령들을 좋아합니다.당신 사랑으로 이 몸을 살려 주소서.

 

160.당신의 말씀은 한 마디로 진실, 그것이오며 당신의 공정한 판결은 영원하십니다.

 

161.권세가들이 나를 까닭없이 박해하오나 내 마음이 두려워하는 것은 당신의 말씀입니다.

 

162.전리품을 얻고서 좋아하듯이 당신의 말씀 듣는 것을 나는 기뻐합니다.

 

163.거짓은 내가 싫어하는 것, 나는 당신 법을 좋아하고 실행합니다.

 

164.당신의 옳은 판결, 찬송하오니 하루에도 일곱 번씩 찬양합니다.

 

165.당신의 법을 사랑하는 이에게는 만사가 순조롭고 무엇 하나 꺼릴 것이 없사옵니다.

 

166.야훼여,당신의 계명을 내가 따랐사오니, 당신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167.당신의 언약을 온전히 사랑하여 내 영혼이 그것을 지키리이다.

 

168.나의 모든 행실을 보고 계시오니 당신 법령, 당신 언약을 지키리이다.

 

169.야훼여, 이 울부짖는 소리를 가까이 들으시고 당신의 말씀으로 깨우쳐 주소서.

 

170.당신 어전에 나의 기도소리 이르게 하시고, 약속하신 대로 건져 주소서.

 

171.당신 뜻을 당신 친히 가르쳐 주시오니 이 입술로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172.당신의 모든 계명 정의시오니, 당신의 약속, 이 혀로 노래하리이다.

 

173.당신의 법령대로 살기로 결심한 이 몸, 손을 뻗으시어 도와 주소서.

 

174.야훼여,당신의 구원을 애타게 기다리며 당신의 법을 기쁨으로 삼으리이다.

 

175.이 몸이 살아서 당신을 찬양하리니 바른 판단 내리시어 도와 주소서.

 

176.이 몸은 길잃고 헤매는 한 마리 양, 어서 오시어 이 종을 찾아 주소서.

 

당신의 계명을 소홀히 여긴 적은 한번도 없사옵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24일 오후 3:04

    이 몸이 살아서 당신을 찬양하리니, 바른 판단 내리시어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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