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장 1절 - 7절

2005. 7. 26. 오전 11:30:13

글자

1.곤경에 빠져서 야훼께 부르짖었더니 내 소리를 들어 주셨사옵니다.

 

2.야훼여, 나를 건져 주소서. 거짓된 입술과 사악한 혀로부터 건져 주소서.

 

3.너, 사악한 혀야, 너 무엇을 얻으려 하느냐? 너 무엇을 더 받으려 하느냐?

 

4.네가 받을 것은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노가주나무 숯불뿐이라.

 

5.오!메섹인들에게 얹혀 사는 나의 신세, 케달인들 천막에서의 더불살이, 이 괴로움이여.

 

6.평화를 지겨워하는 자들, 그들 틈에 너무나도 오래 끼어 살았구나.

 

7.내 소망은 화평이다. 한 마디만 하여도, 그들에겐 싸움거리가 되는구나.

댓글 1

  • 2005년 7월 26일 오전 11:31

    내 소망은 화평이다. 한 마디만 하여도, 그들에겐 싸움거리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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