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87장용익02.12.1611115
HOT춘천 발표회 동영상에 관하여..
찬비가 내리네요. 이쁜 사람들하고 두둑히 저녁식사를 하고 찬비 맞으며 들어왔더니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나요. 얼른 이 글 쓰고.. 김또깡 보고.
#87장용익02.12.16조회 111· 15 - 86안후상02.12.1660-
[라파엘]아이고 형님....
    형님 기둘리시요 우리 지휘자님께서 지금 작업중인데 잠시후면 될것입니다 제가 찍는것이야 문제가 될까만요 이번 사진이 제데
#86안후상02.12.16조회 60 - 85김미자02.12.16701
[교동]라파엘 억수로 수고
라파엘! 기사님 정말 억수로 수고 많았습니다 고생도 고생이였지만 옷차림이나 맨 앞자리에서 찍는 모습이 프로들 못지 않았다우. 하룻밤 생 이별을
#85김미자02.12.16조회 70· 1 - 84안후상02.12.16682
[라파엘]감사합니다
참 어렵네요....... 여기들어오기를 수십번 시도끝에 오늘드디어 입성을 하게됐음을 인사드립니다 꾸뻑....... 교동성당 전속 사진기사로 임명
#84안후상02.12.16조회 68· 2 - 83김미자02.12.15801
[교동]총회 총회 꼭좀보쇼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현 임원들이 어느듯 2년이란 세월을 나름대로 열심히들 한다고는 했는데 글쎄 어떻게 생각 하실런지.. 다가오는 새해와 함께
#83김미자02.12.15조회 80· 1 - 전명수02.12.17551
마르꼬
형님! 홈페잊지에서 만나뵙게 되서 정말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에 좋은글 많이 올려 주셔요 안전운행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92전명수02.12.17조회 55· 1 - 79이성실02.12.1482-
(교동) 소프라노 언니들안녕
거이 매일보는 파트장이지만.   일년동안 고생들많았죠?   아니, 즐거웠을꺼 같아.   예쁜내가 열심히 전화해서???
#79이성실02.12.14조회 82 - 전명수02.12.17561
성실씨!
성실씨! 다른파트가 없는 소프라노가 존재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는 다른파트에 글도 좀 올려주세요.....    
#93전명수02.12.17조회 56· 1 - 77장용익02.12.141132
이래서야?
  홈피를 연지 벌써 24일째, 회원은 30분.. 자유게시판 1일 조회수 69회.. 그런데 하루에 글을 쓰는 갯수는 고작 2.5개...
#77장용익02.12.14조회 113· 2 - 최명희02.12.14631
[RE:77]자상도하시어라
참 자상도 하십니다 누가 몇번 글 띄운 것 까장 그만큼 관심과 열정이 있으시단 말씀이겠지요... 회원 여러분 열심히 글 띄웁시다 그리고 소식 나
#78최명희02.12.14조회 63· 1 - 76장용익02.12.13931
누구십니까?
이 늦은 시간에 제가 올리는 대로 즉시 즉시 가톨릭 성가 파일을 보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76장용익02.12.13조회 93· 1 - 75신완수02.12.12801
찬미 예수님
교동 세실리아 성가대 형제 자매님! 춘천 잘 다녀오세요. 그동안 쏟으신 정성과 희생을 이번 발표회를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단원들 간의
#75신완수02.12.12조회 80· 1 - 74이금희02.12.1299-
교동 지휘자님
http://www.chanterroom.co.kr/   가톨릭 성가 자료실인데요.   저가 잘못보았는지.   모짜르
#74이금희02.12.12조회 99 - 73신완수02.12.11812
한해를 보내면서
올해도 마지막달력에 며칠이 남지 않았군요          그동안 힘들고
#73신완수02.12.11조회 81· 2 - 70최명희02.12.1090-
단장님단장님
드디어 청호동 단장님 등장하셨군요. 청호동에서 아무도 없어서 쓸쓸했어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나눠주세요.
#70최명희02.12.10조회 90 - 신완수02.12.10531
[RE:70]반갑습니다
속도가 느리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72신완수02.12.10조회 53· 1 - 68안미자02.12.101802
눈덮힌 진부령을 넘으면서
여러분들이 게시판에 올리신 글들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말보다 글이 강하고 사람의 마음을 크게 움직이게 한다는 것을요. 떠
#68안미자02.12.10조회 180· 2 - 장용익02.12.1015712
HOT[RE:68] 그 분은요..[2]
아~ 그 분 제가 좀 아는 사람인데요. 소개시켜 달라고요? 뭐 어렵지는 않은 일인데.. 왠지 좀 망설여지네요. 안젤라씨같은 천사표한테 그런 분이
#71장용익02.12.10조회 157· 12 - 66권종식02.12.1081-
춘천갔었던 성가 들어볼 수 없나요?
교동 성가대 단원 여러분! 무대 체질! 무대 체질! 하는 것 보니 잘 하셨나 봐요. 그러게... 틀림없지 뭐. 누가 녹음한 사람 있으면 한번 올
#66권종식02.12.10조회 81 - 전명수02.12.10601
스테파노지휘자님!
스테파노 지휘자님! 조금만 기다리세요 저희 지휘자님께서 홈페이지에 동영상으로 올려놓을테니까 그때 마음껏 감상하세요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건강
#67전명수02.12.10조회 6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