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비가 내리네요.
이쁜 사람들하고 두둑히 저녁식사를 하고 찬비 맞으며 들어왔더니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나요.
얼른 이 글 쓰고.. 김또깡 보고.. 자야지..
라파엘형제님! 잠도 없수? 새벽 1시에 글을 올리다니..
많은 분들이 춘천 발표회 동영상에 대해 궁금해들 하시는 것 같은데..
사진이 잘 나왔습디다.
캠코더가 좋은 건지.. 사진 기사가 훌륭한 건지..
그런데 드라이버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본사로부터 CD를 토요일에야 받았지 뭐유.
그래서 오늘 그야말로 오줌 눌 시간도 없이 하루종일 작업을 했지유.
아시겠지만 캠코더에 있는 자료를 PC로 전송을 받아..
그것을 부분적으로 잘라서 편집을 하고..
또 홈피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부피가 작은 파일 포맷으로 변환시켜야 비로소 여기 올릴 수가 있거든요.
물론 파일 크기를 줄여야하는 관계로 원본의 화질보다는 훨씬 못하지만 보니 좋습디다.
그러면 언제쯤 올리냐굽쇼?
아마 내일 밤쯤(김또깡 보고나서 올릴꺼니께)이면 선을 뵐 수 있지 않을까 하는뎁쇼.
궁금해도 그때까지만 좀 참으세요.
참 그리고 말에요.
왼쪽의 카운터의 숫자는 왜이렇게 빨리 커진다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기와서 글을 읽는건지 정확한 숫자 한번 파악해봅시다.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아래의 <추천>버튼을 눌러봐 주실라우?
한 사람이 한번밖에 추천할 수 없으니.. 이러면 들어오는 사람수를 정확히 알 수 있을것 같네요.
귀찮드라도 꼭 좀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