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 소프라노 언니들안녕

2002. 12. 14. 오후 6:15:58

글자

거이 매일보는 파트장이지만.

 

일년동안 고생들많았죠?

 

아니, 즐거웠을꺼 같아.

 

예쁜내가 열심히 전화해서??????

 

나한테는 전화 안하는 사람이 제일좋더라(성가연습있는날 나 못가요)

 

그런날은 더죄인이야

 

노래도 안되는데 파트장은 누가하래

 

노래나 잘해야 봐주지~~(정말)

 

가끔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야단도 맞으면서

 

간식도 맛있게 먹으면서

 

난 별로 안먹었어 -_-(진짜)

 

여기서 잠깐

 

안젤라 1년동안 간식 챙겨오느라 힘들었찌?

 

덕분에 짧은 간식시간이 즐거웠어

 

얼마 안남았네!?

 

총무는 아무나 하나~~~~~~(태진아

 

다음에는 내가 좋아하는걸로

 

순대나 아님 족발 안될까?  ><ㅋㅋ

 

소프언니들 얼마 남지 않은시간

 

소중히 보내시고..

 

몸도 마음도 바쁘시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와주시면

 

성가대 제일 앞에 계신분이 좋아할꺼같아. 아닌가요?

 

이글에 불만이나 할말있으면 계시판에 꼭 올려죠!!

 

답장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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