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이 매일보는 파트장이지만.
일년동안 고생들많았죠?
아니, 즐거웠을꺼 같아.
예쁜내가 열심히 전화해서??????
나한테는 전화 안하는 사람이 제일좋더라(성가연습있는날 나 못가요)
그런날은 더죄인이야
노래도 안되는데 파트장은 누가하래
노래나 잘해야 봐주지~~(정말)
가끔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야단도 맞으면서
간식도 맛있게 먹으면서
난 별로 안먹었어 -_-(진짜)
여기서 잠깐
안젤라 1년동안 간식 챙겨오느라 힘들었찌?
덕분에 짧은 간식시간이 즐거웠어
얼마 안남았네!?
총무는 아무나 하나~~~~~~(태진아
다음에는 내가 좋아하는걸로
순대나 아님 족발 안될까? ><ㅋㅋ
소프언니들 얼마 남지 않은시간
소중히 보내시고..
몸도 마음도 바쁘시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와주시면
성가대 제일 앞에 계신분이 좋아할꺼같아. 아닌가요?
이글에 불만이나 할말있으면 계시판에 꼭 올려죠!!
답장 기다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