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야?

2002. 12. 14. 오전 10:13:30

2
글자

 

홈피를 연지 벌써 24일째, 회원은 30분.. 자유게시판 1일 조회수 69회..

그런데 하루에 글을 쓰는 갯수는 고작 2.5개...

그렇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남이 쓰는 글을 읽고만 있는 얌체들(?)이란 말인가요?

나눕시다. 나누어야 더 쌓이는 법 아닌가요?
그리고... 아직 가입도 안한 간 큰 그분들한테도 주님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시다.

 

※ 다음은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린 횟수입니다.

 

순위

이름(본명)

글작성횟수

1

 장용익(토마스)

22

2

 전명수(마르꼬)

10

3

 최명희(요안나)

7

4

 김미자(마리안나)

5

5

 이성실(세실리아)

4

6

 신완수(루까)

3

6

 이금희(알레나)

3

6

 권종식(스테파노)

3

9

 안미자(안젤라)

2

9

 박미희(세실리아)

2

11

 이경희(율리안나)

1

11

 이창숙(효주아녜스)

1

11

 송선이(헬레나)

1

얌체들

 김광옥(데레사)   
 김동환(프란치스코)
 김진호(유스티노)
 김현정(수산나)
 안영숙(카타리나)

 안재순(로사리아)
 안후상(라파엘)
 원연식(아오스딩)
 전난희(수산나)
 정영희(배로니까)
 정정수(요안나)
 조숙자(데레사)
 주순희(데레사)
 최숙희(리카르다)
 탁찬수(바오로)
 한 느헤미야 수녀님
 함수호(빌지니아)

0

그리고

아직 가입도 안한 그들..

 

 

※ 좋은 글에는 <추천>을 눌러주는 마음의 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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