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34이금희02.12.20831
이종철 신부님 성탄 미사곡 발음
이종철 신부님 성탄 미사곡 발음   (소프라노 가사 중심)   1. Kyrie (자비송)   Kyrie eleison
#134이금희02.12.20조회 83· 1 - 132장용익02.12.19962
[전체] 영북지역 성가단원 여러분..
교동 성당 세실리아 성가대에서 지난 12월 8일에 있었던 2002 춘천교구 가톨릭 성가제에 참가하고 왔답니다. 그 때 촬영했던 사진과 동영상을
#132장용익02.12.19조회 96· 2 - 131전명수02.12.19771
[교동]열어보세요......
            마음을 다스리는 글 &#
#131전명수02.12.19조회 77· 1 - 126전명수02.12.19802
[교동]대중음악과 종교(성가)......
†찬미예수님 ♬대중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와 느낌이 덜해지지만  ♬종교음악(성가)는 들으면 들을수록,부르면 부를수록,  &
#126전명수02.12.19조회 80· 2 - 원연식02.12.19541
[RE:126]출출한데
추천해줬는데 뭐 맛있는것좀-------
#127원연식02.12.19조회 54· 1 - 안후상02.12.19611
[RE:126]설교....
    모리에 쥐나쥐 마르코..? 일하랴 아이키우랴 글올리랴 먹고살자니 얼마나 고생스럽노 ! 다 안다 알어 이것이 사람사는거지
#129안후상02.12.19조회 61· 1 - 125정정수02.12.19732
예쁜 언니 오빠들에게..
오늘 기쁜마음으로 성가연습합시다..^^*
#125정정수02.12.19조회 73· 2 - 123안후상02.12.1951-
[라파엘] 촬영감독은 맞는데....
  성탄때는 절대 믿어 보시라니까요.......         뚜벅.......
#123안후상02.12.19조회 51 - 122김미자02.12.19793
지상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
어떤 노래를 부르면, 내 한번도 바라보지 못한 짐승들이 즐거워 질까? 어떤 노래를 부르면, 내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도, 까치도 즐거워 질까?
#122김미자02.12.19조회 79· 3 - 121김미자02.12.19731
어린 아이같이 되게 하소서
             &#
#121김미자02.12.19조회 73· 1 - 114안후상02.12.18771
[교동] 전속 모델료 ....저작권..
    이금희(엘레나) 형수님 ! 지가 교동성당 성가대(서울대보다 조금 좋은대학) 에서 전용 촬영감독으로 영입을 제의 받을때
#114안후상02.12.18조회 77· 1 - 김미자02.12.19551
엘레나?
라파엘! 엘레나가 아니고 알레나 라고 알레나? 성탄때는 원망하는 인물 위주로 촬영 해 주쇼 후환이 두렵소. 며칠 남지 않은 단장 말년에 몸 조심
#124김미자02.12.19조회 55· 1 - 안후상02.12.1940-
[RE:124] 아그렇군요.....
    또 맞아 죽을짓을 골라 했꾸먼요 지송해유 맞어 죽긴 진짜싫습니다 이제 아이가 겨우 3살인데 이 아이 장가는 보내고 죽거
#130안후상02.12.19조회 40 - 113송선이02.12.18681
감사 합니다.
가슴설레이는 마음으로 끝까지 듣고 보고 감상하였습니다. 딸아이 에게 자랑까지 하면서 말입니다. 우리 오락 부장님의 말씀처럼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113송선이02.12.18조회 68· 1 - 안후상02.12.1940-
[라파엘] 뭘요.....
  칭찬으로 들으렵니다 감사합니다       뚜벅...뚜벅...
#117안후상02.12.19조회 40 - 110정정수02.12.18822
성가 단원들 에게...
1년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즐거운 성탄 되세요...
#110정정수02.12.18조회 82· 2 - 108이성실02.12.18812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기는 나하나1차 106호입니다. 소프라노 파트장님 집에서 주 데레사네 부부가 와서 같이 보았습니다. 이런 것은 모여서 같이 보아야 재미와 감동
#108이성실02.12.18조회 81· 2 - 김미자02.12.1958-
어찌 그리 감상평을
세실리아 자매님! 감상평이 잘 나가다가 어찌 삼천포로 빠지시남 뒷 감당을 어이 할라고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말라요 본 것은 본것으로 끝냅시다
#120김미자02.12.19조회 58 - 107안미자02.12.18902
저 칭찬 들었어요
저요. 전 소프라노 파트장님 이셨던 라우렌시아 자매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셔서 저희 홈페이지 잘 읽고 있노라고 하셨어요. 특히 제가 올린 글을 잘
#107안미자02.12.18조회 90· 2 - 106함수호02.12.18855
교동빼이
내일은 저녁밥은 조금만 드시고 오세요 성가연습끝나고 따끈한 국수파리 할거거든요
#106함수호02.12.18조회 8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