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전명수03.01.0240-
[RE:195]성님죄송!
성님! 죄송합미다...... 당장 수정 했습니다.  
#199전명수03.01.02조회 40 - 원연식03.01.02461
[RE:190] 기억하는지....
  2001년 12월 성탄전 설악동성당에서 성가발표후 동진리조텔로 피아노를 나른후 노학동 우리집까지 동생차로 나를 태워줘서 고맙네.
#198원연식03.01.02조회 46· 1 - 189송선이02.12.306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해 동안 모든 성가대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2002넌 한해 동안에 모든 분들에게도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특히 저
#189송선이02.12.30조회 62· 2 - 188김미자02.12.30783
[교동]축하카드
탁 바오로 단장님  박안나 부단장님 축하 합니다
#188김미자02.12.30조회 78· 3 - 184최명희02.12.3071-
조직도에 관하여
1번 청호동 박숙자안나소프라노 3번 청호동 김춘녀 아델라 소프라노 4반 청호동 이기춘 아네스 소프라노 8번 청호동 정정애 카타리나 소프라노 9번
#184최명희02.12.30조회 71 - 183장용익02.12.30782
154번 〈미사곡 유감〉 삭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154번에 게재하였던 미사곡유감 에 대한 글을 삭제합니다. 글의 내용중
#183장용익02.12.30조회 78· 2 - 182김미자02.12.30721
[교동] 축하합니다
탁찬수(바오로) 단장님 박순자(안나) 부단장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두 분으로 인하여 세실리아 성가대가 더욱 발전 하리라고 믿습니다 단원들 잘
#182김미자02.12.30조회 72· 1 - 최명희02.12.30571
[RE:182]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더욱 더 발전을 하시리라 생가합니다. 새단장님 탁바오로형제님 축하합니다. 부단장님 안나 자매님도 축하드립니다. 세실리아 성
#185최명희02.12.30조회 57· 1 - 180김미자02.12.29981
미안 미안
스테파노 지휘자님 미안 미안 당신도 예전에 다 해본 일 아니겠수? 너무 그러지 맙시다 다음번에는 글세.. 같이 끼어 줄지 누가 알겠수 늘 관심있
#180김미자02.12.29조회 98· 1 - 권종식02.12.30512
[RE:180]
앗! 들키고 말았다. 어떻게 알았지? 이번에 책임을 맡게 되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세요. 노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87권종식02.12.30조회 51· 2 - 179김정현02.12.28711
양양본당 명단~*
2.ALT  김순자(비비안나) 5.SOP  이선옥(막달레나) 6.ALT  방도진(율리아) 7.SOP  남경숙
#179김정현02.12.28조회 71· 1 - 178장용익02.12.28752
정팅 시작..
  모여라~ 비밀번호는 1004
#178장용익02.12.28조회 75· 2 - 177권종식02.12.28782
성탄전야 사진을 보고...
사진을 보니 맛있는 것도 별로 없던데 왜 다들 눈에 불을켜고 난리입니까? 노단장님도 그렇고 교동 지휘자님도 그렇고 다들 눈이 벌개서...ㅋㅋㅋ
#177권종식02.12.28조회 78· 2 - 176김미자02.12.28753
[교동]모두 용기를
미사곡 때문에 마음들이 불편하시죠? 요즘 매일 미사곡 때문에 칭찬들을 많이 듣습니다 어떤 분은 미사곡을 듣고 장엄하고 너무 좋아서 성가대가 부럽
#176김미자02.12.28조회 75· 3 - 174주순희02.12.28744
[교동]시 감상(2)
이 글은 이건주 베드로 형제님께서 올리는 글입니다.   하  루   하루를 고요한 마음으로 시작하라 만물이 깨어나는
#174주순희02.12.28조회 74· 4 - 173주순희02.12.28654
[교동]시 감상
이 글은 이건주 베드로 형제님께서 올리는 글입니다.   나누고 나누어라   사람아! 가지고 다 가져도 다 갖지 못하고 가지면
#173주순희02.12.28조회 65· 4 - 172주순희02.12.27883
[교동]성당 홈페이지에 많은 사진...
교동 성당 홈페이지에 많은 사진이 올라 가 있습니다. 성가대와 관련한 것은 그소리 온땅에 에 올라가 있지만 나머지는 성당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172주순희02.12.27조회 88· 3 - 171장용익02.12.27994
워째 이런 일이..
제가 글을 어떻게 썼길래.. 슬이까지 절 위로하려 들까요? 깜짝 놀라 다시 읽어보았답니다. 오해들을 하실까봐 다시 정리 말씀 드립니다. 제가 그
#171장용익02.12.27조회 99· 4 - 170이경희02.12.27955
성탄 자정미사곡을 듣고
저 이 율리안나 딸 이 세실리아입니다. 저는 성탄 자정미사에 가질않아서 모르지만,저희 아빠가 다녀오신 뒤 저희 아빠의 말씀을 들어보니까,성탄성가
#170이경희02.12.27조회 95· 5 - 168장용익02.12.26855
정팅..
그 소리 온 땅으로 정팅합시다. 정팅이란 정기채팅의 줄임말입니다. 얼마나 많은 회원들이 모여주실지 저도 사실 의문입니다만, 한번 시도해볼까요?
#168장용익02.12.26조회 8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