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자정미사곡을 듣고

2002. 12. 27. 오후 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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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율리안나 딸 이 세실리아입니다.

저는 성탄 자정미사에 가질않아서 모르지만,저희 아빠가 다녀오신 뒤

저희 아빠의 말씀을 들어보니까,성탄성가 가 너무나 좋았다고 하네요.

저두 세실리아 이지만,세실리아 성가대 노력한 만큼 굉장한 성탄음악이였다고

집에와서도 말씀하셨어요.

저는요 수녀가 안되면 아저씨네 처럼 성가대에서 열심히 성가 부르는게 꿈이에요.

저의 꿈은 자원봉사자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토마스아저씨 아줌마처럼 아름다운 성가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피아노를 열심히 배우고 치는중 이랍니다.

아저씨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항상 기운을 잃지 말고 세실리아 성가대 열심히 이끌어 주세요.

아저씨 힘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ㅔ ㉦ㅣ ㉣ㅣ ㉧ㅏ ㉦ㅓ ㉠ㅏ ㉢ㅐ ㉭ㅏ  ㉧ㅣ ㉫ㅣ!!!

                                       ㄹ             ㅇ           ㅗ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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