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라틴어 미사곡을 봉헌하면서 그런 생각을 아니 그런 신자들의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물며 가까이 지내는 신자들로부터도 다리아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우리 성가단원들이 대림기간내내 저녁 시간을 봉헌하면서 어렵게 연습하며 열심히 할려고들 하는데 진짜 기운 빠지는 소리지요
매주일 하는 것도 아니고 부활 성탄 일년에 한 두번인데
그런날 특별한 날 특별한 미사곡 우리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2. 12. 25. 오후 8:58:48
저도 라틴어 미사곡을 봉헌하면서 그런 생각을 아니 그런 신자들의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물며 가까이 지내는 신자들로부터도 다리아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우리 성가단원들이 대림기간내내 저녁 시간을 봉헌하면서 어렵게 연습하며 열심히 할려고들 하는데 진짜 기운 빠지는 소리지요
매주일 하는 것도 아니고 부활 성탄 일년에 한 두번인데
그런날 특별한 날 특별한 미사곡 우리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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