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곡 때문에 마음들이 불편하시죠?
요즘 매일 미사곡 때문에 칭찬들을 많이 듣습니다
어떤 분은 미사곡을 듣고 장엄하고 너무 좋아서 성가대가 부럽고 당신도 성가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너무 좋았다고 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감스러운일이기는 하지만 일부의 목소리에 우리들이 아니 제 자신이 너무 흔들리지는 않았나 싶읍니다.
이제 다시 용기를 냅시다. 작은 소리에 너무 흔들리지 맙시다.
그저 우리의 정성으로 예쁜 소리를 만들어 주님께 봉헌하는것에 더 신경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