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 12. 30. 오후 1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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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난 한해 동안 모든 성가대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2002넌 한해 동안에 모든 분들에게도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특히 저 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해 인것같았습니다.

성가대 여러분들의 너무나도 많은 기도 덕분으로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는 한해 였습니다.

  주님 께서도 저에게 새 생명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제가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 무었인가 생각 하였을때 못하는 노래이나마 열심히 배워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는

일 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여러분들의 뜻에 못미치는 일이 있더라도 예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소프라노에서 저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으시더라도 귀엽게 봐 주십시요.

다가오는 2003년한해 에도 즐거운 일만 생기십시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년 12월 30일

 

                                  송선이 (헬레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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