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동안 모든 성가대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2002넌 한해 동안에 모든 분들에게도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특히 저 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해 인것같았습니다.
성가대 여러분들의 너무나도 많은 기도 덕분으로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는 한해 였습니다.
주님 께서도 저에게 새 생명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제가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 무었인가 생각 하였을때 못하는 노래이나마 열심히 배워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는
일 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여러분들의 뜻에 못미치는 일이 있더라도 예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소프라노에서 저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으시더라도 귀엽게 봐 주십시요.
다가오는 2003년한해 에도 즐거운 일만 생기십시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년 12월 30일
송선이 (헬레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