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장난삼아 무심코 던진 돌이 개구리에게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다" 고 하는 말은
언제나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어도,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그럴게 될줄 정말 몰랐는데
본의아니게 개구리가 제가 무심코 던진 돌에 죽었다고 생각하면…..
그리고 가끔은 제가 그런 돌에 맞아 죽는 개구리가 되는 꿈을 꿉니다ㅠㅠ
사순절은 이래 저래 힘든 시기인가봅니다.
광야에서의 예수님도 악마의 유혹속에서 힘드셨던 것처럼
우리네 인간에게는 얼마나 많은 시련과 유혹이 있을런지…
지치고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곡을 바칩니다.
울고 싶을때
너무나 속상할때
친구들이 너에 마음을 몰라줄때
많이 힘들때
주저 앉고 싶을때
집으로 가는길이 멀게만 느낄때
그럴때 나를 생각해
너 초라해 진데도
세상이 다 너를 외면 한데도
나는 널 위해 사는걸
정말 널 위해 사는걸
내가 처음 고백한 그날부터 언제까지나
그럴때 나를 생각해 너 초라해 진데도
세상이다 너를 외면 한데도
나는 널 위해 사는걸 정말 널 위해 사는걸
내가 처음 고백한 그날부터 언제까지나
나를 알겠니 넌 혼자가 아니야
알수 있다면 다시는 슬퍼하지마
그럴때 나를 생각해
너 초라해 진데도
세상이 다 너를 외면 한데도
나는 널 위해 사는걸
정말 널 위해 사는걸
내가 처음 고백한 그날부터 언제까지나
나를 알겠니 넌 혼자가 아니야
알수 있다면 다시는 슬퍼하지마
원곡은 Eve 1집 타이틀곡 “너그럴때면”인데, 못구해서리
리메이크된 버전을 올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원곡이 더 애잔해서 좋네요)
가수는 같은 사람인데 이제는 고릴라밴드로 활동하는 가수입니다.
날 위해 이 노래를 불러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