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인간이 새로운 출발을 하도록 허락하시는 하느님,
아니 그러기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거시는 예수님의 사랑.
우리는 이런 은총에 초대받았습니다.
그 은총을 이웃에게 설파하고 나누어 주기 위해 이 사순절이 있습니다.
사순절은 항상 새로운 출발의 때입니다.
우리네 마음 속에서도 이웃들이 새 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고,
하느님의 마음 속에서 우리도 새 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요일 저녁 잠자리에 들때마다 다짐합니다.
내일 월요일부터는 정말 열씸히 살아야지.
돌아오는 일요일 저녁 잠자리에서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내일 월요일부터는 정말 정말 열씸히 살겠다구.
돌아오는 일요일 저녁 잠자리에서 다시금-.- 굳게 맹세합니다.
내일 월요일부터는 먼가 달라질 내 모습을 보이겠다구!!!
그러나…
사순절은 항상 새로운 출발의 때라는 말씀이 참으로 감사할따름입니다.
제게 언제나 다시 기회와 시간을 주시는 주님…
오늘은 금요일… 조금더 일찍 다짐합니다.
새출발의 채비를 다져봅니다. 어흥…
2007년 그래미상 앨범의 첫번째 곡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이 노래의
crazy~ crazy~ 부분을 들을때 전 왜 박모신부님의 또라이~ 또라이~가 생각나는지..
I think you're crazy 너 똘아이 아냐
I think you're crazy 너 또라이야
Just like me 흐흐 나도 또라이야…
< Gnarls Barkley의 Crazy>
I remember when, I remember, I remember when I lost my mind
There was something so pleasant about that PLACE.
Even your emotions had an echo
In so much space
And when you're out there
Without care,
Yeah, I was out of touch
But it wasn't because I didn't know enough
I just knew too much
Does that make me crazy
Does that make me crazy
Does that make me crazy
Probably
And I hope that you ar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But think twice, that's my only advice
Come on now, who do you, who do you, who do you, who do you think you are,
Ha ha ha bless your soul
You really think you're in control
Well, I think you're crazy
I think you're crazy
I think you're crazy
Just like me
My heroes had the heart to LIVE their lives out on a limb
And all I remember is thinking, I want to be like them
Ever since I was little, ever since I was little it looked like fun
And it's no coincidence I've come
And I can die when I'm done
Maybe I'm crazy
Maybe you're crazy
Maybe we're crazy
Probab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