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듯이
매서운 추위속의 매디슨에도 보 보 봄.이....오긴 오나요?
봄을 기다리듯이
부활하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이가 더 먼저 알아보았다”라는 에라스무스의 말처럼
이번에는 제.가. 먼.저. 오시는 주님을 알아보았음 합니다.
< Handels Sarabande - Maksim Mrvica 연주 >
전통적인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변형된 클래식 연주를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강렬한 비트속에 숨겨진 애절한 연주기법이 좋습니다.
웃고 있지만 속마음은 울고 있는 ...
게다가 막심은 잘 생겼어요. 무척이나. 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