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의 강변에서의 부활>입니다. 다른 부활 그림과는 조금 다른것 같지 않나요?
이 그림 구하느라 고생좀했답니다.
“평안하냐” 고 물으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맞이하면서 기쁜마음과 죄송스러운 마음이 함께 있었습니다.
2007. 4. 9. 오전 8:24:33
<샤갈의 강변에서의 부활>입니다. 다른 부활 그림과는 조금 다른것 같지 않나요?
이 그림 구하느라 고생좀했답니다.
“평안하냐” 고 물으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맞이하면서 기쁜마음과 죄송스러운 마음이 함께 있었습니다.
어제 이곳 성당에서 청년성가대가 이 노래 특송불러서 박수받았는데, 다시 들으니 좋네요. 이제는 노래에서 그림안내까지. 역시 도라라니까! 땡규. 논문은 이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