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해설 순서...

2007. 6. 11. 오전 5: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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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왔던 이야기라 잊기전에 씁니다.

 

미사 해설 순서

6월 16일 박주희 안나

6월 23일 이은정 힐다가르다

6월 30일 김정호 베드로

 

근데, 혹시 안나가 영어미사가 익숙하면 순서를 바꾸는 것도 고려했으면 좋겠어요. 나도 영어 미사 진행은 해본적이 없어서.... 물론 대본대로 하면 되겠지만....

연락주세요. 아니면, 그냥 이 순서로 가지요.

 

참, 그리고 형준이한테 담주 긴바지 입고 오라고 했으니 성혈 모시는 것을 베드로와 형준이가 함께 하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주희 안나가 새색시가 되어 돌아온 기념으로 식사를 모여서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모두들 시간이 언제가 좋은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전 16일만빼면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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