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공지란에 피정 답글을 쓸 수 없어 이 곳에 글 남깁니다...
윤서네 가족 피정 신청합니다..
저희 떨거지들 아니면 부부가 같이 참석하고 싶은데,
저희 막내 때문에 엄마는 첨석 못 할 것 같아요...
저 혼자라도 피정 꼭 하고 싶네요...,
번잡하고 공허하게 느껴지는 일상에 잠시나마 자신을 찾아 나서고 싶습니다..
다들 피정 갑시다 ~~
기회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 감사합니다.
2008. 9. 9. 오전 1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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