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0개의 글
- 298조은영10.03.17101-
성모회 기도 모임 두번째[3]
안녕하세요? 저희 성모회 첫번째 기도 모임은 많은 분들이 참석 해 주시어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아주 정겨운 시간이었
#298조은영10.03.17조회 101 - 297홍진국10.03.1438-
[주보] 3월 성가[1]
3월중 미사 성가입니다. 3/14 시작: 125 봉헌: 220 성체: 164 파견: 490 3/21 시작: 116 봉헌: 219 성체: 161
#297홍진국10.03.14조회 38 - 296조은영10.03.1169-
성모회 기도 모임
안녕하세요? 성모회에서 매주 함께 모여 기도하는 조그만 자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기도는 하고 싶은데 생활에 쫓겨 잘 안되시는 분, 혼자서는
#296조은영10.03.11조회 69 - 295강희만10.03.0265-
매디슨 한인 천주교회 봉사자 모집
매디슨 한인 천주교회에서 많은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지난주 미사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의사를 밝혀주셨지만, 아직 더 많은 봉사자를 필요로 합니다.
#295강희만10.03.02조회 65 - 294김리미10.02.04182-
인사올립니다.[4]
안녕하세요? 지난 주 매디슨을 떠난 이성희 바오로, 김리미 멜라니아에요. 여러분들의 염려와 기도덕분에 무사히 귀국하여 과천으로 이사도 하고 오늘
#294김리미10.02.04조회 182 - 293유지원10.01.14167-
[전례부] 2010 상반기 일정[3]
안녕하세요 전례부 2010 상반기 일정입니다. 1/16 우명희 1/23 유지원 1/30 함승효 2/6 김보미 2/13 전은숙 2/20 우명희 2
#293유지원10.01.14조회 167 - 292박주희09.12.14146-
아쉬운 인사[1]
안녕하세요, 지난 두 달간 매디슨에 머물면서 신세도 많이 지고 이런 저런 구역 모임 crash 도 많이 한 박주희 안나입니다. 아까 성당에서 인
#292박주희09.12.14조회 146 - 291박상훈09.12.03265-
서울에서[2]
급하게 메디슨을 떠나면서 한 두 달이면 돌아 올 수 있겠지 했는데 지금 그게 아닌가 봅니다. 제 실수로 여러 분들께 큰 불편을 끼쳐 드려, 입은
#291박상훈09.12.03조회 265 - 290최미라09.11.1694-
달력...[2]
혹시... 달력 신청을 받으셨었나요? 저만 모르고 있었었던가봐요... 혹시... 여분으로... 몇개 더... 신청한것은 없으신지.. 궁금해서..
#290최미라09.11.16조회 94 - 289홍진국09.11.0497-
11월 4일 신부님 생신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 11월 4일(한국 시간으로는 오늘이네요)이 박상훈 알렉산더 신부님 생신이십니다. 제가 깜빡해서 공지를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289홍진국09.11.04조회 97 - 288최호용09.11.01113-
인사드립니다 - 최호용 요한보스코[2]
찬미예수님. 최호용 요한보스코입니다. 성당에서 인사를 드리지 못한 교우분께 본 게시판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제가 지난 3월에 이곳 메디슨에 와서
#288최호용09.11.01조회 113 - 287김동영09.10.21174-
눈 소식은 없는지...[5]
안녕하셨습니까! 사랑하는 매디슨 식구 여러분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꾸벅. 저번주에 신부님과 과거 매디슨에 계셨던 어른들을 뵙고 여러
#287김동영09.10.21조회 174 - 286홍진국09.10.0267-
Multicultural Center 기부금 감사의 편지
안녕하세요, 아시다시피 우리 공동체에서 지난 6,7월 두번에 걸쳐 모금한 2차 헌금을 재정난으로 폐쇄위기에 있던 Madison Catholic
#286홍진국09.10.02조회 67 - 285홍진국09.08.2877-
공동체의 지난 4년을 돌아보며 - 강정렬 아오스딩
1989년, 우리 공동체가 네살이 되었을 때, 초대 신부님이셨던 김정웅 신부님의 이임식에 맞춰 기념 문집 영원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를 만들었습니
#285홍진국09.08.28조회 77 - 284김희삼09.08.27102-
강 박사님의 선종 소식을 듣고[2]
안녕하세요! 2006년 6월에 귀국해서 잘 지내고 있는 김희삼 아우구스티노입니다. 너무 소식이 뜸해서 죄송합니다. 비버댐에 계시는 서영희 율리아
#284김희삼09.08.27조회 102 - 283오영희09.08.2593-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신 강박사님을 보내드리며[2]
안녕하세요? 오영희(데레사)입니다. 1984년 매디슨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한인성당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미국미사에도 참
#283오영희09.08.25조회 93 - 282유도일09.08.2437-
[최종확정]강정렬 아오스딩 형제님 wake 및 장례미사 일정[1]
강정렬 아오스딩 형제님의 장례 일정에 대한 최종 공지입니다. 주요 변동 사항 들이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저
#282유도일09.08.24조회 37 - 281유도일09.08.2344-
강정렬 아오스딩 형제님 선종
강정렬 아오스딩 형제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2009년 08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편안히 선종하셨습니다.
#281유도일09.08.23조회 44 - 280정은지09.08.1784-
안녕하세요~^^[2]
안녕하세요. 지난주를 마지막 미사로 매드슨을 떠났던 정은지 로사입니다. 제대로 인사를 못하고 떠나와 여기 이렇게 짧게나마 인사 남기려구요 ^^;
#280정은지09.08.17조회 84 - 279유지원09.08.1455-
[전례부]에게 다시 알립니다.
예정대로 이번주 토요일 (8월 15일) 미사 전 교육이 있사오니 4시까지 성당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복사분들도 참여바랍니다. 지원 카타리나
#279유지원09.08.1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