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분간의 매일묵상(2006.7.18 화)

2006. 7. 18. 오후 4:44:08

글자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Ⅰ데살 4:9

 

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 테살 4,1-12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끝으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권고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느님 마음에 들 수 있는지 우리에게 배웠고, 또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욱더 그렇게 살아가십시오. 우리가 주 예수님의 권위로 여러분에게 지시해 준 것들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곧 여러분이 불륜을 멀리하고, 저마다 자기 아내를 거룩하게 또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할 줄 아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모르는 이교인들처럼 색욕으로 아내를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로 형제에게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전에 말하고 또 엄숙히 경고한 바와 같이, 주님은 이 모든 일에 보복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더러움 속에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무시하는 자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는 하느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형제애에 관해서는 누가 여러분에게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온 마케도니아에 있는 모든 형제에게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하고, 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그러면 바깥 사람들에게 품위 있게 처신할 수 있고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묵상

 

인간의 마음을 바르게 이끄는 한가지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길을 걸으셨습니다. 십자가는 사랑의 교실입니다. 매일 이 교실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서로 사랑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되는 길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당신의 사랑으로 저도 사랑하게 해 주시고 당신의 희생으로 형제들을 위하여 저를 내어 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댓글 1

  • 2006년 7월 18일 오후 4:44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당신께서 십자가로 인하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을 저희에게 베푸셨 듯이 저 또한 주님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 말보다 행동으로 주님 사랑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