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he Lord 1/23

2005. 1. 23. 오전 5:17:00

글자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Whoever does the will  of God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Mark 3,25)

 

댓글 1

  • 2005년 1월 23일 오후 7:07

    예~! 주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