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도 생기네요~

2004. 10. 11. 오후 11:25:59

글자

1. 과연 사제복에 숨겨진 신부님의 아랫배 둘레는 몇 인치??????

   (피사의 사탑이 무너져도 눈 한번 깜짝 않하실분 들이  피자에 무너지는...ㅉㅉㅉ ^^)

 

2. 쿠하하하~~~~~~

  

   엽기적인 제  조카넘이 그 동네 사는데....

   (아! 큰 누님부부께서 그 곳 명일동이 본당 이시거든요~~~)

 

  근데.... 그 녀석이 이번 추석 때 제 집에 와서  하는 말이~~~~

 

  저 교리 받을려고 합니다..........

 

  

 

 

 

 

 

껄껄~~~~ 반갑고, 고맙다.... 조카야~~~~~

 

 

 

 

 

 

 

 너 와 잘 맞는 분이 너를 지도 할 지도 모르니  넌 축복 받은겨~~~~~~~~~~~

 

(우와~~~~ 추석날 저와 글라라, 현우는 뒤집어 졌습니다~~~ 웬 질긴 인연~~~~ *^^*)

 

 

3. 일꾼 한 놈  제가 스스로 가겠다니....

 

  지도 많이 해주시구요.....  많이 부려 먹으세요~~~~ *^^*

 

 그 녀석 영세 때 신부님 뵈려 갈렵니다~~~~

 

 

신부님~~~ 건강하시구요~~~~~

 

 

에구~~~ 관절이야........   야옹아 잘있니????  (특효라나 뭐라나 흠흠~~~~ )   *^^*

댓글 1

  • 2004년 10월 12일 오후 5:02

    힝.... 두마리입니다... 저도 요즘 허리가 별로 안좋아지는게... 언제 함 만나.. 쏘주 반주 삼아.. 고양이와 하나가 되 볼까요? ㅎㅎㅎ

日常茶飯事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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